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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갤에선 부평 역도 막장 환승 역중 순위권이라고 하는데....

정작 부평을 홈그라운드(…)로 천방지축 안 들쑤시고 다니는데가 없는 저로써는 글쎄요....ㅎㅎ

7년 동안 거의 매일 부평 역을 이용하고, 꼬박꼬박 환승을 하지만 불편하다고 느낀 적은 별로 없는 것 같음.

용산에서 동인천 급행을 타고 때맞춰 2-3 출입문으로 내려주면 별로 불편하다는 것을 못 느끼겠음.

엄청난 인간의 해일에 휩쓸려서 좀 답답하고 짜증이 난다는 것 정도는 뭐....;;

다만 지하분수대로 나와서 버스타러 가기까지의 코스가 심히 압뷁이라는 데에는 공감. ㅋㅋ




뻘글의 뻘결론.

익숙해지면 이게 막장인지 환상인지 별로 못 느끼겠다.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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