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에선 부평 역도 막장 환승 역중 순위권이라고 하는데....
정작 부평을 홈그라운드(…)로 천방지축 안 들쑤시고 다니는데가 없는 저로써는 글쎄요....ㅎㅎ
7년 동안 거의 매일 부평 역을 이용하고, 꼬박꼬박 환승을 하지만 불편하다고 느낀 적은 별로 없는 것 같음.
용산에서 동인천 급행을 타고 때맞춰 2-3 출입문으로 내려주면 별로 불편하다는 것을 못 느끼겠음.
엄청난 인간의 해일에 휩쓸려서 좀 답답하고 짜증이 난다는 것 정도는 뭐....;;
다만 지하분수대로 나와서 버스타러 가기까지의 코스가 심히 압뷁이라는 데에는 공감. ㅋㅋ
뻘글의 뻘결론.
익숙해지면 이게 막장인지 환상인지 별로 못 느끼겠다. ㄱㅅ
함께 나누는 선진 디씨문화 정착 캠페인
뻘글아래 뻘플하나
갤활성화 초석된다
부평은 환승이 어쨌든 간에 일단 복잡한 출입구미로...... 4?개더라???
CGX// 부평 지하상가에 출구안내가 개판이라는 건 뷁만번 인정. ㄲㄲ 그나마 지금은 좀 나아진 셈.... 예전엔 지하상가 안내도의 출입구번호와 출입구에 붙어있는 번호가 다르다는 ㅎㄷㄷ한 경우도 있었음. ㄲㄲ
하지만 부평 역을 17년 동안 이용해온 나로써는 경험과 짬밥의 축적에 의해.... 모든 출입구의 위치와 방향, 지하상가 구조가 몸에 배어있지요....ㅋㅋ
나중에 인천시에서 철공을 좀 갈궈주는 한이 있더라도 지하분수대 게이트는 인지공이 가져오도록 했으면 좋겠네요. 사실 인지공의 최대 수요처가 바로 부평 역인데, 정작 경인선은 물론이고 인천 1호선의 이용객 대부분의 지하분수대를 통해 오가는지라 승하차인원 통계만 보면 안구에 쓰나미가....ㄲㄲ
뻘플
은 아니고 언제한번 부평던전좀 체험해봐야겠군요 저짤 토박이님 글에서 몇번 본것같은데 볼때마다 ㅎㄷㄷ..
환승보다 출구찾기가 좀 막장인듯? ㅋㅋㅋ
맵키고 들어가도 길 못찾음
저거 인쇄하고 들어가고 정말 길 못찾습니다. 오직 숙련된 기술과 노하우가 있어야...............
부평,계양쪽 사람들은 그래도 많이 부평지하상가 구조를 대충 몸으로 체득했지만 어디 연수구나 이런데 애들은 지못미
하지만 전 오늘 부평지하상가서 길을 잃었다는거
진짜 던젼이다^^
같은상황이지만 노원을 홈그라운드로 쓰다보면 걍 걷게 됩니다 그러나 개념환승 한번해 보면 노원역이 짜증 납니다 -_-;;
예전에 계양역 가느라 한번 가봤는데... 막장 환승까지는 아니던데... -_-///
부평역지하상가 이용한지 10년이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못외웠음...ㅋㅋㅋ
부평사는데 ..........감과 안내도로 가지.. 걍 가기엔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