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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에도 관심은 많지만
디씨에서는 항갤만 주로 들락거리는 갤러입니다.

최근 오랜만에 코레일 홈에서 열차 스케줄 조회하다 알았는데,
청량리-부전간 무궁화가 하루에 두번이나 다니더라고요.
해서 더 뒤져보니 전역정차 무궁화는 아예 사라진 것 같고..

철도에 관심 끊고 산지가 한 3년쯤 된 듯 합니다.
해서 질문 올려봅니다.
그간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중앙/영동/태백선/동해남부선만)
큰 것들만 대강 설명해주셨으면~

제가 마지막으로 기억하는건,
청량리-부전간 열차를 둘로 쪼개서
전역정차 무궁화로 운행했던 정도까지입니다.
청량리에서 06:50에 출발했던 것 같은데..

청량리에서 23:30분 출발이었던가,
영주 경유하는 강릉행 무궁화호도 없어졌던데..
중앙 고속도로 때문인지 안동행 무궁화호도 전보다 줄어든 것 같고요.


고수 철갤러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__)


짤방은 구글 검색에서 그냥 건져온겁니다.
원작자분께는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