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다 적응되면 아무것도 아니지 말입니다...참고로 저도 회사갈때 충무로역에서 하차..노원본좌 이용객이고 말입니다..ㅋ저같은 경우는 자율복장이라 운동화신고 걸으면 그냥 운동한다는 기분인데 말입니다...구두나 여성분들 높은힐같은 좀..;;;;뭐 결론은 적응되면 껌이다..;;ㅋ
뻘글엔 자플하나..;
저도 학기 초에는 그런 생각으로 부평환승을 아무렇지 않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용산 중앙선 -> 동인천급행 환승을 해 보고 나니 장거리 환승은 토할것 같더라구요 요새는 버스탑니다
요약 : 뻘플두개
추가타 설
부평도 ㅄ이긴해..
ㄴ 특히 인천1호선 -> 1호선 등반이 ㅠㅜ
그거 진짜..ㅜㅜ
저도 고삘입학때 처음으로 지하철로 통학했는데...처음에 노원본좌보고 기겁했더랬죠..ㅋ
에초에 4호선 노원역 역위치가 병맛. 교차로에 할것이지 왜 안쪽에.....-_-
버스도 생각해봤으나..구 15번을 타자니 이건뭐...그래서 어쩔수없이 4호선을 계속 이용하다보니...뭐 ㅋ
부평은...아직 가보지못했으므로..ㅋ
노원 적응됐으면 그땐 일본진출...
양머리// 그건 노원역이 생길당시 주변사진만봐도 답나옴. 주변이 들판이었습니다. 대로나 교차로따윈 없었고 그런길에 무려 지하철 7호선씩이나 다닐거라곤 계획조차 없던시절. 그래서 역도 지상..
그리고... 6살 (92)년부터 노원역주변에 살아온 저로썬... 노원환승이 기본입니다. 일본에 여행갔을때도 한동네에 자란 저와 제 동반인 친구는 그다지 환승거리자체에 부담을 못느꼈답니다.
92년 부터 평생을 살아온 저로써, 7호선 짓는다고 동일로 파해친거 목격한 본인으로선 노원본좌는 해탈의 일부분 ㄱㅅ
처음에는 아무생각없이 신길환승하고 종로3가환승하고 부평도 멀다고 못느끼고 걸었었는대 요즘에는 귀찮아서 버스타는1人..
이런개뻘글이 있나 ㄲㄲㄲ
노원환승 하느니 차라리 버스를 타겠다는......
노원적응됐음 일본가서 사는것만남았네...
온수도 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