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구 임항선(단선)을 활용하여 반월동 구간부터 월영동을 경유 가포까지 연장
반월~월영~가포구간은 월영로의 노폭문제와 지상교통소통 등 부득이 지하구간으로 건설
정거장은 총 9개
마산역-석전-교원(구.교원역)-성호-마산시청-반월(지하)-경남대입구(지하)-월영(지하)-가포(차량기지)
마산역에서는 부전~마산 복선전철과 환승가능
전구간 전력선 설치 및 정거장구간은 교행선로 설치
가포 정거장 및 차량 주차지 및 정비소 설치
장점
마산은 일자형 시가지로 궤도교통이 가장 효율적임
도심구간 기존 임항선 전구간 활용으로 건설경비 최저지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남으로 수요 최대 창출로 흑자운영 가능
마산역에서 부전~마산복선전철로 광역철도 기능
정거장 부근 지가 상승 및 도심 재개발 사업성 증가
안타깝지만 가장 큰 문제는 돈이 없다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