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기자가 되면 쓸 기사는?\" 답변에다가
\"지나친 전기절약의 폐해-서울도시철도공사 5,6,7,8호선\"
대충 이런 주제로 표제 쓰고 부제 썼었는데
음...나중에 면접볼때 보나마나 자기소개를 바탕으로 물을 거 같은데
음...절전은 긍정적인 거라 쳐.
최악의 배차간격, 무늬로만 설치한 거나 다름없는 스크린도어(내가듣기론 거의 꺼둔다고 암)
환승거리 긴 곳에 무빙워크도 거의 끄다시피 하여 불편가중,
그러나 무임권 남발로 인해 적자해소는 오십보 백보 이정도로만 알고있음.
이것도 정리하기가 좀 어렵거니와, 이유가 좀 많을 듯 싶어.
철도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사실상 문외한이나 마찬가지인데
이해하기 쉽게 좀...설명같은거...댓글로 도움좀 바람.
지금 나 1차붙었는데 82명 중에 9명이란 틀을 뚫어야함. 만약에 붙는다면(가능성 조낸 희박;;;;)
5,6,7,8호선에 대해서 다루는 기사부터 먼저 쓸거임 ㄳ
코소님 홈페이지 참고해보세요.
http://withktx.net/
죄송한데 인천시 기사에 서울지하철 분석기사를 쓰는 게 타당한가요?... 그나마 경인선도 아니고 인천과는 전혀 상관없는 도철 구간이라니 좀 걱정이 돼서..;
ww//인천시와 서울시, 엄연히 다른 것이기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나 자기소개에 \'철도동호인\'이라는 것을 써 둔 상황이어서 철도 및 지하철에 관한 기사로는 모집하는 인천시 측에서도 이해를 해주겠다라고 생각했고, 광역시와 특별시, 엄연히 다른 인천과 서울을 넘어서, 인천에 사는 사람이 출퇴근을 할 때 5,6,7,8호선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써도 괜찮다고 판단하여 쓰게 된것입니다
인천1호선 스크린도어가 정확히 안맞아! 블버 이거 꼭 해줘
인지철을 칭찬하는 기사를 쓰시는건 어떨런지... 아니면 동인천급행의 만년지연도 좋은 소재일꺼라 생각되는데..ㅎㅎ
암꺼나...ㅋㅋ 관리하는 데만 인천시지 기사 소재 쓰는 건 제약 없음 ㅎㅎ
철갤러햄들중에는 도철 알봐님하로 뎃글로 싸우신 분들 꽤 된다죠
절전이 아니라 단전수준...삼각지 무빙워크 작동되는 거 한번도 본적없음.
만년지연 경인급행ㅇㅇ
ㄴ제발좀꺼져
익금산입//이수도 마찬가지. 안쓸거면 왜깔아놨는지... 돈아깝게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