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패스가 800엔 길이에 비해서 좀 비싼편(대락 15km 정도 16개 역 환승역도 단 4개)
여기서 100엔 더 추가하면 수상버스 1일 패스도 구입할 수 있었던 걸로 기억
5시 30분쯤 운행시작해서 12시 30까지 운행하는걸로 알고 있음(시발역과 종착역에 따라 조금 차이 있음)
얼핏보면 모노레일 같지만
고무차륜을 사용하는 경전철임
신바시 역(미나토)----------→도요스 역(고토) 가 전체 노선
일본가서 안타면 아쉬움이 남는다는...
신바시역에 야마노테를 비롯해 5개 정도 노선이 지나가므로 못찾아서 이용못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그냥 예전에 타면서 감동받은 기억이 나서 글 끄적여 봤음
ㅋㅋ
본인은 돈 아까워서 유리카코메 씹고 도보로 레인보우 브릿지 건넜다는...-_-;; 지금 생각하면 조금 후회되는 감도 있긴 하지만ㄲㄲ
해운대// 유리카모메가 좀 비싸긴 함.. 레인보우 브릿지를 걸어서 건넜다니.. 용자군요 ㅋㅋ 근데 밤에 레인보우 브릿지 걸으면 야경은 끝내줌
근데 일본 유리키모메타고 어디 내렸는데... 밖에 노래 쾅쾅 틀어져 있고 야외 나이트 같은데 있었음... 노래가 나이트 노래 였음.. ㅋㅋ 또 공항이 근처에 있는지 비행기 위로 날라다니고 ..
아마 하네다 공항에서 떠오른 비행기 일듯..
ㄴ 통금시간 걸려있어서(그것도 겨울이라 오후7시? 였던가...암튼 그때까지) 걍 아침에 걸어서 통과를 했는데 거의 1시간 걸렸고 왁스를 바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바람덕에 닭벼슬 머리가 됐었음 -_-;; 중간중간에 대피소 있어서 망정이지 끝까지 이어졌음 완전 폭풍을 맞는 기분이었을지도 ㅜ
지금 생각해보니 대피소보단 작은 전망대가 더 정확한듯...;;;
ㄴ ㅇㅇ 전망대 있음 대피소라 하기에는 ㅋㅋㅋ
유리카모메 가장 앞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 치열함.거기 앉기 위해 줄서 기다리는 사람도 봤음.오다이바를 아주 간략하게 구경하는방법은 유리카모메 타고 그냥 도는거.
ㄴ앞자리 차지하기 위해 경쟁 치열할수 밖에 ㅋㅋ 운전하는 느낌은 물론 탁트여 있어서 우왕 굳~
앞자리경쟁 졸라 치열하죠 ㅋㅋㅋ 저는 그래서 일부러 갈때 올때 한대씩 보내고 앞자리 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