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택배는 보통 1주일 단위로 사납금을 내고 받은 운송비는 모두 자기가 갖거나 아니면 일정 비율만큼 수수료를 회사에 내는 형식인데.. 보통 하루에 \'운송비\'만으로는 3~4만원 정도 들어와. 근데 문제는 교통비거든. 교통비가 본인 부담이니 아무리 환승신공(예를 들어 지하철로 어느 곳에 도착한 뒤에 다시 지하철로 이동해야 할 시 버스로 한정거장 더 가서 지하철을 갈아타 환승할인을 받는 등등) 을 사용해도 기본 5~6천원씩은 들거든.
KIASNIPER(xenocross)2008-11-12 10:28
거기다 밥값이 또 아무리 대충 때워도 3천원은 들지.. 그러면 하루 돈만원 가까이 나가는 거거든. 그럼 하루 순수입은 9시간동안 뼈빠지게 돌아다녀봤자 2~3만원.. 5일이면 10~15만원.. 거기서 일주일 사납금 3~4만원 가량 제하면 남는 돈은 7~10만원 가량.. 해야될지 말아야될지 답이 나오지? ㅎㅎ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택배 알바하는 사람은 있던데? 어떤 면에서 수상해?
사기는 아니지만 별로 좋은 알바거리는 아니라고 알고있는데...
지하철 택배는 보통 1주일 단위로 사납금을 내고 받은 운송비는 모두 자기가 갖거나 아니면 일정 비율만큼 수수료를 회사에 내는 형식인데.. 보통 하루에 \'운송비\'만으로는 3~4만원 정도 들어와. 근데 문제는 교통비거든. 교통비가 본인 부담이니 아무리 환승신공(예를 들어 지하철로 어느 곳에 도착한 뒤에 다시 지하철로 이동해야 할 시 버스로 한정거장 더 가서 지하철을 갈아타 환승할인을 받는 등등) 을 사용해도 기본 5~6천원씩은 들거든.
거기다 밥값이 또 아무리 대충 때워도 3천원은 들지.. 그러면 하루 돈만원 가까이 나가는 거거든. 그럼 하루 순수입은 9시간동안 뼈빠지게 돌아다녀봤자 2~3만원.. 5일이면 10~15만원.. 거기서 일주일 사납금 3~4만원 가량 제하면 남는 돈은 7~10만원 가량.. 해야될지 말아야될지 답이 나오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