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모델명은 ES250(ЭС250), 별명은 소콜(Сокол)임. 러시아어로 뜻은 \"매\".시속 350km/h를 목표로 했다가 250으로 찌그러지고, 시험차는 1999년에 등장했고 러시아 국내에서 시험운행은 많이 했음.하지만 운명의 장난인지 결국 러시아에서 굴리는 고속열차는 벨라로를 비롯한 외국산이 되었음.
왜 갑자기 보자마자 스카이라이너가 생각났을까 -_-;; 쓸만한 디자인인거같긴 한데...
둘짤 코마게를 떼어내니 꼭 PP를 보는 듯한...
소비에트 스러움...은 뻘플
저거 굴러다니기는 하는가효? 모스크바 레닌그라드스키역에서 에끄스쁘레스 등급 차량 봤지만 도색이 저게 아니었는데...
ㄴ 시험차로만 굴러다니다가 결국 벨라로 덕분에 황천길. 저 셋째짤이 레닌그라드스키역임.
저거 보면 경부고속철 차량선정 당시 국산 차량 개발론이 얼마나 ㅎㄷㄷ한 썰이었는지 알 수 있음.ㅡㅡ 중국도 자체 고속열차를 개발했지만 상용화에는 실패했지.
ㄴ 러시아와 중국이 실패한 고속철도 국산 차량 개발로 궈궈씽해서 2004년에 개통했으면 성공했든 실패했든 세계사에 길이길이 남을 듯.
코마개 ㅠㅠ
신칸센 광궤용열차?? 300계 디자인영향을 받은듯 하면 뻘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