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국이 쌍팔년도 쯤에 일본국철 민영화해서
홋카이도,동일본,서일본,동해,큐슈,시코쿠 6개 지역철도회사(제이알) 이랑 1개의 화물철도로 민영화
민영화 하면서 누적부채 37조엔중 일본정부가 25조엔을 인수
그후에 크고 작은 회사가 늘어나서 150개 정도로 늘어남
민영화된 후
서비스가 좋아진건 물론이고
대표적이고 널리 알려진 부산과 하카타항 쾌속선 사업도 시행하고(제이알 큐슈)
호텔,부동산,쇼필몰,여행사,금융 등등 이것저것 손대서 모두 흑자로 돌아섬
근데 여기까지 보면 긍정적인데
제일 지랄같은게 요금문제
9호선만 해도 요금 가지고 엄청 시끄러웠는걸 보면 알수 있음
그리고 노사분규나 쌈박질 한번 일어나서 파업하면 좆되는 수가.......
또 아직 우리나라 철도가 민영화 할 만큼 인프라가 되는지도 미지수.
그밖의 기타 장점과 단점은??
추가질문 : 민영화 사장님으로 음막장이 납신다면?
음막장 할빠엔 차라리 전국에 모집공고령 내려서 초강력 햏테 100문제 내서 많이 맞춘놈 사장자리 앉히는게 차라리 나을듯..
ㄴ햏퀴 ㄲㄲㄲ
└└어익후 ㅋㅋㅋㅋ
공무원 특유의 관료주의가 사라지긴 했지 근데 수익성에 급급해서 요금올라가는건 둘째치고 지금 건드리기가 예민한게 환승으로 인한 손실문제로 분쟁의소지가 큼
버스+지하철 환승으로 손실액을 사철화해서 좋을게 없을게 이를 서로 떠넘기기할게 뻔함 도쿄메트로 처럼 자회사요금으로 별도승차로 나눌것이니 서로 쉽게 안열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