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도시철도공사가 전동차 객실 내 노약자석을 포함, 좌석 35% 정도를 \'교통약자\'를 위한 좌석으로 바꾼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운행 중인 전동차 1558량 전체 객실 중앙의 7인용 좌석을 \'교통약자배려석\'으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사가 운행 중인 전동차 일반 객실 내 좌석(54석) 중 노약자석이 6∼12석인 점을 감안하면 노인과 장애인, 임산부, 환자 등을 위한 좌석이 최대 19석으로 늘어나는 셈이다.
공사는 이와 함께 어린이 등의 편의를 위해 기존 손잡이 보다 높이를 7cm 낮춘 \'낮은 손잡이\'도 객실 당 16∼20개씩 설치했다.
공사 관계자는 \"지난해 5월부터 각 호선별로 교통약자배려석을 시범운영한 결과 시민들의 76%가 호응을 보여 확대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시민들의 76%가 누군지 궁금하군뇨.....-_-
글쎄, 난 임산부 아닌 이상 별로 양보해야겠다는 생각이 안들던데..
글쎄요 난 임산부나 어린아이들 많이 거닐고 다니는 애엄마가 아닌이상 양보해야겠다는 생각이 안들던데...
사무실의 76%겠지.. -_- 역시나 그곳
글쎄요 난 임산부나 어린아이들 많이 거닐고 다니는 애엄마가 아닌이상 양보해야겠다는 생각이 안들던데... (2) 노약자석 비어 있는데도 일반석 두리번거리는 노인도 좀 그렇고
중요한건 임산부가 노약자석 앉았다고 육두문자 사용하는 노인네들
미친... 예전에 이거갖고 블로그에서 존내 깠었는데
그르게요, 저 76%는 누구를 상대로 조사한건지 참
낮은 손잡이만 76%라는 말이라고 해석되는 1人
노인들도 돈 내고 탄다면 찬성... 공짜로 타면서 무조건 앉아서 간다는 건 좀 아니라 생각함.
손담비 - 미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