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현재 계획대로 평일 출퇴근 시간에 한해 동두천에서 성북까지 급행운행을 한 후, 이후는 각역정차로 인천까지 갈 필요가 있을지...???
혹시 출퇴근 20~30분, 평시 1시간에 1대씩 운행하는 방향으로 다이어를 짜되, 이문기지 입출고를 기준으로 출퇴근시 급행은 서메 지하서울역까지 운행, 평시 급행은 지상청량리(민자역사 완공 고상승강장 확충 후부터)까지 운행으로 하여 탄력적으로 운행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지...
경원선 급행 정차역 예시...
동두천-동두천중앙-덕정-양주-의정부-도봉산-창동-성북-석계-회기-지상청량리(평시 / 출퇴근시 급행은 서메종로선 구간 각역정차)
암튼 한 번 끄적여 본 뻘글...
1호선 환승을 위해 회기에는 서줘야 하지 않나
ㄴ 정차역에 회기 추가...
지하서울역까지간다해도 석계역부터 지하서울역까지 간다면 열차지연 줄줄이 나올듯...? 차라리 시간은 저렇게 하되 인천급행으로 지하구간~구로까지 조용히 가고 구로부터 인천까지 급행운행 하는게 좋은거 같은데...
ㄴ 선로 용량 및 급행 비율을 늘린다면 횽이 제안한 방법도 괜찮고요...
ㄴ 용량이라.. 지하구간~구로구간에서는 급행을 가장한 완행운행하면 크게 문제 되지는 않을듯?
└야매 급행은.......;;
지행왜 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