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직까지 2호선에서 멀쩡하게 돌아가는 개조저항이나 배불뚝이가 아깝다는 생각이 듬..물론 신차가 빠르고 난연재 의자는 스뎅보다 승차감이 좋지만그래도 멀쩡하게 돌아가는걸 폐기하고(옛날차는 대부분 2호선에 있는걸로 암) 비싼 3브이를 들여와야 하는지 그게 의문..뭐 기회비용의 문제이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 차들이 잊혀지는것 같아서 슬픔..철도이야기: 그런데 왜 중앙선은 수요가 그리 많은편이 아닌데도 왜 전부 뱀눈이만 투입하는거?
신기허네... 2호선 그냥타면 99% 멜코차량...
뭐 그냥 어제 출근길에 신차타고 오늘은 출근길과 퇴근길에 모두 신차를 타서리..
신기허네... 2호선 그냥타면 99% 멜코차량... (2)
배불뚝이들도 내년부터 대차연한이 됩니다. 내년부터는 2호선, 3호선에 있는 1984년 제작 배불뚝이들이 신차로 대차되겠죠...
신기허네... 2호선 그냥타면 99% 멜코차량... (3)
본인이 움직이면 쵸퍼 저항
신기허네... 2호선 그냥타면 99% 멜코차량... (4) 겤도 잘 안 보이고
참고로 소햏은 성수역에서 2호선 이용하면 순환선에선 무조건 배불뚝이... -_-;;;
제가 2호선 탈때는 외선은 신차가 80%인데 내선은 신차가 20%... -_-;;;;;
신기허네... 2호선 그냥타면 99% 멜코차량... (5) 아니면 gec임...ㅡㅡ 신차 많은것같으면서도 막상 기다리면 안와욤...
최근에 신형차랑만 걸리지만 예전만해도 멜코차량 10번타면 신형차량 한번탈까 말까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