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직까지 2호선에서 멀쩡하게 돌아가는 개조저항이나 배불뚝이가 아깝다는 생각이 듬..

물론 신차가 빠르고 난연재 의자는 스뎅보다 승차감이 좋지만

그래도 멀쩡하게 돌아가는걸 폐기하고(옛날차는 대부분 2호선에 있는걸로 암) 비싼 3브이를 들여와야 하는지 그게 의문..

뭐 기회비용의 문제이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 차들이 잊혀지는것 같아서 슬픔..

철도이야기: 그런데 왜 중앙선은 수요가 그리 많은편이 아닌데도 왜 전부 뱀눈이만 투입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