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가축수송이 아님

웰빙시대에 가축도 저렇게 꽉 끼워서 넣으면 스트레스 때문에

근육에서 산성분이 나와서 맛떨어지고 육질 질겨지며 최악의 경우 수송도중 죽어버리는데

이건 진짜 표현방법이 없음

가축수송으로 표현이 안되는 시츄에이션

대충 화면보니 80년대 같고 노란색에 이렇게 사람 많은걸 보니 동일본 JR 소부본선같음

소부선자체가 접속노선이 많아 사람이 많을순 있지만 이건 처음 봄 ㄷㄷ

개념충만한 철갤러 횽들..

이장면은 어떤단어로 표현 가능할런지......

근데 신기한건 일단 밀어넣으니 다 들어가긴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