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글 보다가 그런건데
저도 서울대입구같이 실제로는 그다지 아닌 이름을 붙이는 건 싫지만
역과 역주변 역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목적을 대표할 만 한 이름을 붙이는 건 문제 아니라고 봅니다
지명은 아니지만 종합운동장 역에 부역명으로 롯데자이언츠라 붙여도 별로 나쁠 건 없어 보이는데요
우리나라나 일본은 그렇지만 밖으로 나가보면 역명에 지명이 아닌 이름을 붙이는 경우도 많죠
그리고 짤방의 중앙동 같은 경우 부역명은 웬만하면 여객터미널이라고 했으면 괜찮았을 거 같네요
정당히 돈 받고 붙인 이름이라니 뭐..
무분별하게.. 마구 집어넣어대는 거리도 열라 멀어서 명짧은 사람은 걸어서 도착하기 전에 숨넘어 갈거 같은 대학 부역명이나.. 돈받고 마구 팔아먹어 만든 그린손해보험이나 푸른세상안과 같은 무분별한 부역명을 싫어하는 거지.. 부역명 자체를 싫어하는 것은 아님.. 오히려 철갤러 중에서도 xx구청 같이 공공적인 성격을 띄고 이용자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부역명은 좀 더 추가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횽들도 있음..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지명 ; 공공시설이나 (인접한) 대학교 등이 된다면 문제가 없지만 ...
인지철에 인천터미널역(푸른세상안과) ㅡㅡ 이건 뭐 할말이없슴 그쪽이 대 번화가인데 내세울께 그거바께없스니 병원 홍보바께 더됨?
그냥 무분별하게 돈주고 파는 등의 부역명은 혐오합 ㅇㅇ
저게 좋아보이세요?? 허걱....
역명은 간단한게 최고임
9510호//ㅊㅅㄷ입구는 제한을 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