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세시부터 인천광역시 기자 논술 2차시험이 있스빈닦.

경쟁률이 거의 9:1이 되는데, 학교에선 글빨 좀 받는다지만 인천 전국에서라 말이지..ㅋㅋ

중학생이 40, 고등학생이 40 정도 되는데 고딩 중 절반 가까이가 인천외고 출신들임...꺅~

요번에 붙고 3차 면접에서 붙어야 정식 기자로 활동하고,

그래야 음막장을 약간씩 까줄 수 있는 기회 외 여러가지 기삿거리를 쓸 수 있다는거....












뭐 글쓰기 실력에 달렸다지만 나도 내 스스로를 위해 기도 아닌 기도를 하니 횽들도 힘을 보태주면 감사하겠음...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