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이 거의 9:1이 되는데, 학교에선 글빨 좀 받는다지만 인천 전국에서라 말이지..ㅋㅋ
중학생이 40, 고등학생이 40 정도 되는데 고딩 중 절반 가까이가 인천외고 출신들임...꺅~
요번에 붙고 3차 면접에서 붙어야 정식 기자로 활동하고,
그래야 음막장을 약간씩 까줄 수 있는 기회 외 여러가지 기삿거리를 쓸 수 있다는거....
뭐 글쓰기 실력에 달렸다지만 나도 내 스스로를 위해 기도 아닌 기도를 하니 횽들도 힘을 보태주면 감사하겠음...ㄲㄲ
재밌겠다... 학교다닐 땐 저런거 귀찮아서 왜 하나 싶었는데 요새 생각하면 어릴때 이것저것 많이 해 보는게 좋은 경험이 되는 것 같다. 꼭 되길 바랄게요~ ㅎ
꼭 되길 바란다~~~~
엿먹고 기사쓰러 가버려라~ 꼭 시험 붙으세요~
인천외고 말이 외고지 ㅈ도 아님. 그냥 걔내들 엿먹이고 붙어버리삼 ㄱㄱ
합격기원 일인
합격기원 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