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fe 복직2. 음성직 임명3. 제3의인물나는 2번이 유력하다고 보는데...;;지금 정부가 엄청바쁜데 공기업 사장 공모나 하면서 시간보낼 것 같지는 않고.그나마 이명박과 코드가 가장 맞는 사람 중 하나가 음사장인데.도시철도공사 사장보다 철도공사 사장이 훨씬 중요한 자리니 코드가 잘 맞는 음성직 사장이 될 것 같다.
아무래도 내부승진이 이번엔 유력할지도-_- 차라리 내부승진이 더 합당한 처사라 보인다능.
이Fe 지역구 내려가서 표밭다지느라 바쁨
이철은 절대 올 일없음.. 노무현쪽 낙하산인사에 운동권출신에 생각도 완전 MB와 정반대인데 델꾸 오겠슈??
강사장 유죄가 확정되야 짤리니 아직 속단하긴 금물이고, 음성직은 도철공 사장 하고있으니 가능성 별로 없고, 내부. 특히 여객본부장이 1순위겠지
제3의 인물....
3번안이 제일 좋겠는데.. 적어도 위 두명보다 나은..
승리의 제타룡 ㅇㅇ 흐엉
허명회...?
음성직 사장 도철 재임됐는데 그걸 사표내고 오겠수?
ㄴ공감ㅇㅇ 괜히 사표내고 갔다가 낙선되면 죽도밥도 안되는 안습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