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역 위주로만 가도 정차역이 너무 많아진다 하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 노선 방향이 비슷하거나, 혹은 같은 노선의 중복된 환승역은 배제하면 되는거 아니겠음.

내가 생각해본 정차역 ( )은 미정차역

-신도림: 신도림은 자체이용객+환승 이용객을 위해서라도 정차
(대림): 7호선은 강남 방면으로 노선이 비슷, 광명과 향후 부천, 부평 이용객의 문제가 있으나 1호선 신도림 환승으로 어느 정도 대체가능
-구디단: 자체이용객만으로 정차 조건 충족하나 향후 신안산선과의 환승역이라는 점에서 뺄 수 없음
(신대방): 승객 적음(2호선 치고 -_-; 다른 노선으로 가면 상위권;)
-신림: 자체이용객 10만 이상, 경전철 신림선과의 환승역

(봉천): 승객적음
-*서울대입구: 자체 이용객이 많긴 하나 환승역은 아니라는 점에서 고려 필요
(낙성대): 이용객 적음
-사당: 이용객 9만명 근접, 4호선 환승 크리.
(방배): 이용객 적음

(서초): 이용객 적음
(교대): 논란이 많을 듯. 그러나 신분당선, 분당선, 9호선 일대로의 노선 방향 비슷한 구간 다수 존재. 도심 방면 환승 문제가 문제시 될 수 있으나 4호선, 신분당선, 분당선 연장 등으로 어느 정도 우회 대체 가능. 교대 이남 구간은 신분당선, 분당선 등으로 대체 가능하고 최근 공사 중인 연장구간으로 인한 5호선 일대의 접근 문제는 9호선이 전구간 완공되면 해결될 문제. 다만 자체수요가 9만명에 근접한 수준인게 걸리나, 인근의 강남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수준.
-강남: 자체수요만으로도 왠만한 환승역을 발라버림. 그러나 이제 곧 신분당선 환승역 ㄷㄷ
(역삼): 이용객이 10만명이 넘으나 인근의 강남이나 선릉에 비하면 부족한 수준.
-선릉:  신분당선, 3호선, 대심도 등도 중복 문제가 있으나... 3호선을 제하면 강북 방향으로 가장 북쪽으로 올라간다는 점에서 세워야 할듯. 자체 이용객 12만 이상으로 교대 보다 양호한 조건
-삼성: 가장 고민이 됨. 이용객을 놓고 본다면 당연히 삼성이나 종합운동장은 9호선 환승 문제가 잇음. 특히 3호선을 버린 관계로 강동 일대에서의 접근을 고려해야 함. 그래도 앞으로 대심도를 끼고 이용객이 종합운동장에 비해 약 4배 정도 많은 삼성에게 좀 더 후한 점수를 줄 수 있을듯.

(종합운동장): 환승역이라고 다 세워줄수는 없음. 물론 강동일대의 연결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선 필요하나...이용객이 너무 적은 단점 존재. 삼성에 비하면 후순위 일 수 밖에 없음
(신천): 이용객 적음
-잠실: 자체이용객도 많고 8호선과의 환승역. 특히 8호선이 연장되면 중요도 높아짐
(성내): 이용객 적음
-강변: 동서울 터미널 이전 하지 않는 이상 세워야 할듯
(구의): 이용객 적음

-건대입구: 강남 방면으로는 노선이 유사하나 강북 방면에서 유입되는 대규모 환승수요 무시할 수 없음. 자체 이용객도 10만 근접
*(성수): 성수지선 환승역이나 성수지선 자체가 그리 의미 있는 노선이 아님. 또한 자체 수요도 적음. 다만 앞으로 우이-신설선 이후 이용객 패턴 추이를 지켜봐야 할듯.
(뚝섬): 이용객 적음
(한양대): 이용객 적음
-왕십리: 5개역 환승 노선.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 왕본좌는 세우는게 개념

(상왕십리): 이용객 적음
-*신당: 6호선 환승역이긴 하나 동북선으로 어느 정도 대체는 가능해보임. 되려 향후 급성장할 용산 일대로의 접근이 문제인데...이건 4호선도 있으니....조금 신중한 검토 필요.
-동대문운동장: 3개노선 환승역.
(을지로4가): 5호선 환승역이나 동대문 운동장과의 역할 중복...다만....동대문운동장 환승이 안습일뿐.
-*을지로3가: 서북부, 일산 일대로의 환승 고려. 다만 경의선 완공 이후 일산선 기능이 상당히 약화 될 것으로 보이므로 그것을 감안할 필요성 있음

-을지로입구: 자체수요 10만 근접. 신안선과의 환승
-*시청: 1호선과의 환승. 다만 신안산선이 을지로입구에서 환승이 된다면 신안산선과 1호선 노선이 상당히 유사하게 가므로 시청은 제껴도 무방.(을지로입구에 비해 자체수요가 밀리는 까닭) 그게 아니라면 세워야 함.
(충정로): 5호선 환승역이나 환승역으로서의 역할이 적고, 자체 수요 적음. 충정로는 단지 여의도 일대로의 접근 강화 정도의 의미를 가질 수 있으나 그마저 신안산선과 역할 중뷁임.
(아현): 수요 적음
(이대): 강북치고는 높은 수요이나 신촌에 비할바 못됨. 환승역도 아님.

-신촌: 자체수요로 강북 본좌. 향후 서부선 환승역
-홍대입구: 자체수요로 강북 2등. 경의선, 공항철도 환승역.
(합정): 현재 6호선 이용 패턴을 보면 이건 말도 안된다 할 지 모르지만, 서부선, 경의선, 공항철도 등으로 6호선 수요 대체 가능. 자체수요도 인근의 홍대입구나 신촌에 비해 밀림.
-당산: 9호선, 목동선 환승역. 자체수요도 영등포구청에 비해 높음.
(영등포구청): 이 역시 논란거리가 있으나 9호선과 목동선, 신정지선으로 5호선 환승수요는 대체 가능함. 당산에 비해 자체수요 떨어짐.
(문래): 수요적음
신도림.

정차역: 20개역(신도림-구디단-신림-서울대입구-사당-강남-선릉-삼성-잠실-강변-건대입구-왕십리-신당-동대문운동장-을지로3가-을지로입구-시청-신촌-홍대입구-당산-신도림)
통과역: 23개역

더 줄 일 수도(선릉, 신당, 을지로3가, 시청 정도는 장기적 관점에서 뺄수도 있음) 잇고 늘릴수도 잇고. 80% 가까이 정차해야한다는건 말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