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용덕선 팔당까지 이어지면서 중앙선으로 노선명이 확정되었던것 같은데..지하철 안내방송엔 여전히 죽어도 중앙선이라고 안부르고,\'용산 ,팔당방면으로 갈아타실 고객은 이역에서 내리셈 ㄳ\'하더라그리고 왕십리역에서도 환승노선 표시할때 5호선 안내방송은 한국철도 KORAIL이라고 하는데..심지어, 같은회사인 코레일 1호선 안내방송도 중앙선이라고 안부르던데..분당선도 \'분당선으로 환승하세염 ㄳ\'라고 하는데, 왜 중앙선은 절대 중앙선이라고 안부르는거임?
내가 생각했을땐 1호선 지선구간(용산~왕십리경유~성북)의 개념이 아직 남아있어서 그런듯 함. 팔당개통전만 해도 덕소까지 10량화였기 때문에 1호선에 투입되는 열차가 중앙선에 달릴때도 있었고 하니까...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도철에서 한국철도라고 소개하는건 병맛임ㅡㅡ
이제 8량화되고 어엿하게 독립된 노선인데 1호선열차내에 노선도 표기보면 1호선이랑 중앙선이랑 만날 같이 표기되는게 이상하긴 함...ㅋ 열차도색도 바꿨으면 좋겠구...
용산-회기는 경원선이니까
국수 연장이나 좀 더가서 양평, 용문 연장되면 직선화에다른 거리변경으로 거리표 변경할때 싹 정리할듯... 몇년만 복잡하게 살자구...
도색도 1호선차량처럼 다닐께 아니라 분당선처럼 노선색으로 도색을 해서 독립했으면...
길동이가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했듯이 중앙선도 본래 용산-회기는 경원선이라 뿌리가 1호선에 있어서 ㄱㅅ 즉 중앙선은 경원선으 서자임
ㅇㅇ 중앙선 1호선 서자 맞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