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에서 벽돌 올려놔도 밟고 지나가던데.....// 그리고 아무리 KTX고 빠른속도라지만 설마 자갈에 탈선할까...
잇힝(125.176)2008-11-16 01:34
1 헐 진짜 ? 벽돌 밟고 그냥 지나감 ? 헐 .. 그거 바퀴는 괜찮음? ㅎㄷㄷ
Tiësto(tiesto)2008-11-16 01:36
자갈 밟아도 차륜은 파손되진않는데 고속에서는 좀 위험하지요 탈선까진 아니더라도 예전에 한번 애들이 자갈 올려놨다가 애들은 경찰에 붇잡혀가고 대전에서 ktx 대기편성으로 갈아탔다죠
노조미(rx7802)2008-11-16 01:50
고철같은거 올려놓고 기차가 지나가면 굉장히 납작해진다고 하네요. 큰아버지한테 들은 얘기인데 60년대는 철길에서 두툼한 고철 납작하게 해서 놀고 그랬다네요..
초꺽정(dume411)2008-11-16 02:37
제 생각에도 그냥 납작하게 밟고 지나갈것 같음. 열차 무게에다가 속력까지 곱해지니까...
한큐스파큐피(kairu7)2008-11-16 04:58
어디서 들은건데 기관차 앞에 이물질(?)같은거 치워주는 그게있다고 들었는데........
할룽붸붸(sisosiso)2008-11-16 05:05
쪼그만 자갈은 그냥 튕길수 있겠지만 벽돌은..ㅡㅡ; 몇년전 화랑대역 인근에서 어린애가 철로에 벽돌 올려놓았다가 무궁화 탈선됨. 케텍스는 고속주행이라 아무래도 철로에 뭐 있음 위험이 좀 높고. 60년대야 기차 속도가 60키로 정도였으니까 고철등등 올려놔도 큰 문제 없었겠지만 지금은 고속화로 인해 차량에 문제 발생가능성 높음
Waiting4U(soeunlover)2008-11-16 08:38
나는 ㅈㄴ 위험할거라 생각되는데... 그냥 이런 생각은 하지도 말자;;;
보리보리(zozoxpxp)2008-11-16 10:03
보름전쯤야밤에 신공덕 선로에 벽돌 올려놓구 도망가던놈 네놈이였쿠나 +_+
만부하(luna2501)2008-11-16 09:53
어릴 적에는 우리동네에 있는 기찻길에(미군기지 화물 인입선) 자갈 줄줄이 올려놓고 기다리고 있노라면 육중한 특대 기관차가 파삭!! 밟고 지나가는 모습에 짜릿함을 느끼곤 했었는데....ㅎㅎ
경춘선에서 벽돌 올려놔도 밟고 지나가던데.....// 그리고 아무리 KTX고 빠른속도라지만 설마 자갈에 탈선할까...
1 헐 진짜 ? 벽돌 밟고 그냥 지나감 ? 헐 .. 그거 바퀴는 괜찮음? ㅎㄷㄷ
자갈 밟아도 차륜은 파손되진않는데 고속에서는 좀 위험하지요 탈선까진 아니더라도 예전에 한번 애들이 자갈 올려놨다가 애들은 경찰에 붇잡혀가고 대전에서 ktx 대기편성으로 갈아탔다죠
고철같은거 올려놓고 기차가 지나가면 굉장히 납작해진다고 하네요. 큰아버지한테 들은 얘기인데 60년대는 철길에서 두툼한 고철 납작하게 해서 놀고 그랬다네요..
제 생각에도 그냥 납작하게 밟고 지나갈것 같음. 열차 무게에다가 속력까지 곱해지니까...
어디서 들은건데 기관차 앞에 이물질(?)같은거 치워주는 그게있다고 들었는데........
쪼그만 자갈은 그냥 튕길수 있겠지만 벽돌은..ㅡㅡ; 몇년전 화랑대역 인근에서 어린애가 철로에 벽돌 올려놓았다가 무궁화 탈선됨. 케텍스는 고속주행이라 아무래도 철로에 뭐 있음 위험이 좀 높고. 60년대야 기차 속도가 60키로 정도였으니까 고철등등 올려놔도 큰 문제 없었겠지만 지금은 고속화로 인해 차량에 문제 발생가능성 높음
나는 ㅈㄴ 위험할거라 생각되는데... 그냥 이런 생각은 하지도 말자;;;
보름전쯤야밤에 신공덕 선로에 벽돌 올려놓구 도망가던놈 네놈이였쿠나 +_+
어릴 적에는 우리동네에 있는 기찻길에(미군기지 화물 인입선) 자갈 줄줄이 올려놓고 기다리고 있노라면 육중한 특대 기관차가 파삭!! 밟고 지나가는 모습에 짜릿함을 느끼곤 했었는데....ㅎㅎ
만부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벽돌같이 큰물건은 대차앞에 붙어있는 제석기기 치워주니 큰 걱정할건없을듯
인천토박이// 경인선 복복화 되기전 본햏이 6살인 꼬꼬마 시절 경인선에서 그짓을.... (간도 부었지....) 그러다 서행하던 주안행 기관사님에게 걸려서 그뒤론 안함....(그 기관사님 감사드려요.. 생명의 은인..)
거 배장기 밑에 고무판대기 비슷한거 달려 있긴 한데...고무가 밀리는건지 대부분 바퀴로 작살내더라구요;; 신공덕에서 야밤에 벽돌 비슷한거 밟고 소리가 월매나 크던지;;; 바퀴에 금가는 줄 알았다능ㅋ
철길위에 돌 놓으면 철도공안이 잡아가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