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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제도 흉흉한데 일반 사람들이 공기업 직원들의 파업 소식을 들으면

과연 어떤 기분일까?


물론.. 지하철 기관사가 현장에서 오래 일하다보니

열악한 환경인것은 인정해.

하지만, 정규직에 공기업 직원인데.. (그래도 솔직히 힘든것만큼 대우 충분히 해주지 않나? 내가 보기엔 그래..)

현 상황에서 파업해봤자 좋을거 없어보이는데..


국민적 동의 없이 파업을 진행하게 되면 귀족노조 라는 비판을 달고다니게될텐데..

그렇게 까지 파업을 해야겠나? 공기업 직원들?


Ps. 아참 그리고 인원감축.. 일반 기업체처럼 강압적 명퇴유도, 강압적 퇴직을 시키는게 아니더만..

나가는 인원만큼 신규채용을 하는게 아니라, 신규채용을 줄임으로써 자연적 인원감축인데

왜이렇게 극렬한 반대를 하지? 업무강도가 더 쎄질까봐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