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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시오. 임두식 사촌동생 김두식이었겠습니다.

서울 메트로 2호선은 본선과 더불어 지선이 있었겠습니다. 지선은 동묘앞 단선 승강장을 출발하여

신정네거리-도림천-문래-양천구청역을 지나간다고 하겠습니다. 양천구청역과 동묘앞은 단선 승강장이라고 할 수 있

었겠습니다. 단선 승강장만 있는 역은 음성직 사장의 서울도시철도공사 6호선 응암루프를 예를 들 수 있겠었습니다.

응암루프는 응암역을 지나면 모두 단선으로 이루어져있다합니다. 역촌-불광-독바위-연신내-구산을 돌아 응암역으로 진입

합니다. 도시철도공사의 특징은 에너지 절약을 몸소 실천하여 역이나 전동차가 어둡다고할겠었습니다. 동묘앞은 원래 환승

역도아니고 원래 없던역이었지만 4호선 성신여대 입구발 남태령착인 노선과 겹치는 부분의 환승을 위하여 만들었겠습니다.

동묘앞의 전역인 신정네거리역과는 200m, 응봉역과는 불과 300m차이가 나지만 좋은 서비스를 위해 억지 환승역을 만들

었겠다습니다. 여기서 2호선의 모든 역들은 급행전철을 운영합니다. 급행전철은 대피선로가 필수적인데 주요비정차역에 모

두 설치가 되었겠있습니다. 주요 정차역은 양천구청-도림천-동묘앞-구리-양정-팔당이고 소요시간은 15분이었을것이다 입

니다. 이 때문에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