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급행 운영 (일반 -> 급행A -> 일반 -> 급행B 이런 식으로 운영)



예시

급행A
시청 -> 을지로3가 -> 동대문운동장 -> 왕십리 -> 건대입구 -> 잠실 -> 삼성 -> 강남 -> 사당 -> 서울대입구 -> 구로DC ->
신도림 -> 당산 -> 홍대 -> 시청

급행B
시청 -> 을지로4가 -> 신당 -> (한양대? 는 뻘글) -> 성수 -> 강변 -> 잠실 -> 종합운동장 -> 선릉 -> 교대 ->  방배? ->
신림 -> 대림 -> 신도림 -> 영등포구청 -> 합정 -> 신촌 -> 시청



제가 알고 있는 선에서 대충 짜 본 것이라 상당히 오류가 많을 것이겠습니다



잡상이니 적절한 비판은 한국철도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s. 무지하게 헛갈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