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에서 중요한 역들을 꼽아보자면
시청
충정로
신촌
홍대입구
합정
영등포구청
신도림
대림
구로디지털단지
사당
서초
교대
강남
선릉
삼성
종합운동장
잠실
강변
건대입구
성수
왕십리
을지로 입구
을지로 3,4
신당
동대문운동장
시청
즉 역의 절반이상이 승하차도 엄청 많고 절대 지나칠수 없는 역들
굵은글씨는 환승역임 환승역을 지나간다는건 말도 안됨..
즉 순환선이고 환승역이 많아서 급행해도 효과가 적음
차라리 2호선을 가로지르는 노선 건설이 나을 듯
야마노테도 순환선에 2개 빼고 모두 환승역이기 때문에 완행노선 할수 밖에 없음
그래서 야마노테를 가로지르는 오사키~이케부쿠로 급행 쇼난신주쿠라인
신주쿠~도쿄를 가로지르는 츄오선 같이 노선을 만드는게 개념일 듯
그리고 2호선의 승객은 보통 단거리 승객이 많음
완행과 급행 같이 돌리면
물갈이 할때 승하차시간은 물론 넘치는 사람인파에 떡실신 당할듯
아마 좀있음 완공되는 9호선 급행이 2호선 급행의 간절함을 조금이나마 덜어줄지.......
2호선은 그냥... 기존방식대로 해야 될듯... 2호선은 대체적으로 사람수가 많아서...
강남, 삼성 무시??? ㄷㄷㄷ
환승역이라고 해서 다세울 필요 없지. 충정로, 성수는 환승인원이 적고 을지4가는 환승인원도 적으면서 동대문운동장과 역할중복. 신당도 환승 수요 낮은 편이고 영등포구청의 경우 앞으로 당산에 밀릴 가능성 농후.(자체이용객이나 환승수요로 보면 영등포구청보다는 당산임), 합정은 향후 경의선, 공철, 서부선 개통 하면 지금 보다 중요도 내려가고
비환승역 중 종합운동장은 앞으로 9호선 환승역이긴 하지만 자체이용객 3만명 수준으로 중요도가 높다 할 수 없고, 서초는 이용객 높지 않음. (차라리 신림, 서울대입구면 모를까) 그리고 2호선은 비교적 중장거리 수요가 잇는 편임. 더더군다나 환승 수요만 있는것도 아니고 자체 내에서 도는 수요도 무시 못할 수준.
이거 어느 정도 해결하려면 그냥 대심도 전부 쏴주면 됨. 그게 아닌 이상 딱히 직선으로 급행전철 만드는데는 한계가 있음(도로 사정이 잘 받치지 못하는까닭.). 그렇다 해도 문제는 여전히 남게 되는데 예를 들어 영등포-삼성간 대심도를 쏴준다 해도 2호선의 1호선 환승 수요는 가져갈지 몰라도 그 이남의 구디단~서초 및 강남 일대의 수요는 전혀 커버 못하는 문제가 발생함.
성수역도 꽤 환승객 있지 않나요?? 차라리 도쿄처럼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노선이 더 좋은듯 합니다만
환승역이면서도 환승수요가 적은 역에 만들면 좋긴 하지만 우선 2호선은 모두 다 포기할수 없는 수요여서.... 본선의 경우
성수 환승객은 2호선 환승역중 최저입니다;; 2만명 대 인걸로 알고 있음.
보면서 느끼는건데......2호선 안중요한역찾는게 훨씬 힘든것같다 그만큼 2호선이 잘 만들어졌다는 소리
신림무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