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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도어 필요없을지도 모름.
상일동, 마천, 봉화산, 장암, 온수, 암사, 모란, 대화, 수서, 당고개, 오이도 역을 종점이라고 한다면
종점으로 들어오는 선로에는 스크린도어 깔아야지.
하지만 종점에서 나가는 방면의 선로에는 스크린도어 필요없음.
솔직히 출발하려는 지점에서는 지하철이 서서히 들어오는데 뭐 필요하다고 설치합니까...

그리고 장암역은 어차피 이용인원수가 완전 최하위고 1면1선 역이니까 스크린도어 안하는게 예산절약임.

마지막으로 지상역은 2호선 건대입구역, 강변역처럼 스크린도어 설치하는게 바람직함.
솔직히 지하역도 위의 두 역처럼 설치하면 될일 아님??

위의 짤방은 일본 도쿄지하철 2호선 마루노우치선의 역인데, 스크린도어를 사람키높이정도로만 설치했어요.
이나마도 설치하지 않은 역이 많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