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하철에서 표 끊어 주시는 분들은 왤케 인생에 짐이 많은듯 인상이 일그러져 있는건가요 부처님과 예수님과 마호메드의 고행보다도 더욱 더 많은 고행을 하고 있는듯한 표정들에 뭐 하나물어보면 싸우자는것도 아니고 마치 고객을 위해서 파업하고 투쟁한다면서 고객을 위해서는 왜 한번도 웃어주지를 않는거죠???
댓글 12
동감. 요즘이 어느시대인데.. 나도 느끼는것이지만 그것도 하나의 서비스직인데 너무 짜증내는듯함. 특히 서울메트로...
초꺽정(dume411)2008-11-18 00:37
무인발매기 이용을 권장하는 무언의 메세지 ㄳ
불량ktx(brokenktx)2008-11-18 00:50
부처님과 예수님과 마호메드의 고행보다도 더욱 더 많은 고행을 하고 있는듯한 표정들에.. <--- 폭소. 동감. 정말 동감. 진짜 그 표정을 보는순간 형언 할 수 없는 고뇌와 함께 인생의 의미를 돌아보게 만듬. 특히 서울메트로..
-_-(121.166)2008-11-18 00:53
마트에서 시급 3700원 받으면서 알바하는 주차관리요원도 손님들에게는 깍듯이 인사하고 종일 웃는다. 그사람들이 월급을 많이 받고 처우가 좋아서 그렇게 하나? 그건 아니다. 그 사람의 마음가짐이다. 지하철에서 표 파는게 힘들고 고역이라고 무언의 짜증을 낸 사람들이여, 주변에 비록 처우는 안좋더라도 서비스 신념하에 묵묵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을 보라...
초꺽정(dume411)2008-11-18 00:53
뭐 하나물어보면 싸우자는것도 아니고.. <-- 이건 철도공사. 심지어 본사가 있는 동네의 KTX정차역에서도 손님하고 소매 걷어붙이고 맞장뜨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좀 손님이 맘에 안들거나 질문 여러번 하면 짜증부터 내면서 \'타던지 말던지..\' 하는 역무원 하며..
-_-(121.166)2008-11-18 01:00
사근사근한 직원분들도 계세요 ㅋㅋㅋㅋ
신안산선(krsubway)2008-11-18 01:01
그게 또 역마다 달라서;;
AFS*(hyukjun7942)2008-11-18 01:27
부산에 사는 저로선 서울가서 매표원 보고 놀람..
QWERT(152.99)2008-11-18 03:48
생각지도 않은 매표원의 유무에 놀라고 표를 휙 던져버리는데 본문의 그런 느낌도 들었도 불친절하다? 그런 생각도 했고..
QWERT(152.99)2008-11-18 03:48
내가 경험한 건 일부 역이지만 아무튼 그랬음.
QWERT(152.99)2008-11-18 03:49
역장하고 역무과장한테 여러가지고 갈굼받고나고 또 민원들어왔다고 또 갈굼받으면 고역이지 특히 무임표안준다고 깽판치는 진상하고 한번하면 그날 더하는거지
북경지철(lapua000)2008-11-18 09:13
까치산역 역무원분들은 개념이시지 말입니다. 사근사근하셨음... 음XX의 무인화와 함께 매표소 폐쇄크리
동감. 요즘이 어느시대인데.. 나도 느끼는것이지만 그것도 하나의 서비스직인데 너무 짜증내는듯함. 특히 서울메트로...
무인발매기 이용을 권장하는 무언의 메세지 ㄳ
부처님과 예수님과 마호메드의 고행보다도 더욱 더 많은 고행을 하고 있는듯한 표정들에.. <--- 폭소. 동감. 정말 동감. 진짜 그 표정을 보는순간 형언 할 수 없는 고뇌와 함께 인생의 의미를 돌아보게 만듬. 특히 서울메트로..
마트에서 시급 3700원 받으면서 알바하는 주차관리요원도 손님들에게는 깍듯이 인사하고 종일 웃는다. 그사람들이 월급을 많이 받고 처우가 좋아서 그렇게 하나? 그건 아니다. 그 사람의 마음가짐이다. 지하철에서 표 파는게 힘들고 고역이라고 무언의 짜증을 낸 사람들이여, 주변에 비록 처우는 안좋더라도 서비스 신념하에 묵묵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을 보라...
뭐 하나물어보면 싸우자는것도 아니고.. <-- 이건 철도공사. 심지어 본사가 있는 동네의 KTX정차역에서도 손님하고 소매 걷어붙이고 맞장뜨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좀 손님이 맘에 안들거나 질문 여러번 하면 짜증부터 내면서 \'타던지 말던지..\' 하는 역무원 하며..
사근사근한 직원분들도 계세요 ㅋㅋㅋㅋ
그게 또 역마다 달라서;;
부산에 사는 저로선 서울가서 매표원 보고 놀람..
생각지도 않은 매표원의 유무에 놀라고 표를 휙 던져버리는데 본문의 그런 느낌도 들었도 불친절하다? 그런 생각도 했고..
내가 경험한 건 일부 역이지만 아무튼 그랬음.
역장하고 역무과장한테 여러가지고 갈굼받고나고 또 민원들어왔다고 또 갈굼받으면 고역이지 특히 무임표안준다고 깽판치는 진상하고 한번하면 그날 더하는거지
까치산역 역무원분들은 개념이시지 말입니다. 사근사근하셨음... 음XX의 무인화와 함께 매표소 폐쇄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