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하철에서 표 끊어 주시는 분들은  왤케 인생에 짐이 많은듯 인상이 일그러져 있는건가요
부처님과 예수님과 마호메드의  고행보다도 더욱 더 많은 고행을 하고 있는듯한 표정들에 뭐 하나물어보면   싸우자는것도 아니고  마치  고객을 위해서 파업하고 투쟁한다면서  고객을 위해서는 왜 한번도 웃어주지를 않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