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용산역에 갔었는데 0번 플랫폼이라 불리우는 곳에다가
LED 전광판과 기타 부대시설(라고 해야 플랫폼과 차장 모니터 정도)를 설치해놓았더군요

몇달전에는 선로를 깔아서 뭔가 할려나 싶더만 이제는 확실히 플랫폼을 쓸 생각인가 보던데,
어디에 쓸려는건지 궁금해지는군요.

저는 두가지 정도 생각되는게,  신창연장에 따른 신창급행 4량 출발 플랫폼 확보를 위한거나
아니면 현 1,2번 플랫폼을 하차전용 플랫폼으로 만들어서 무단 승차객을 없애는게 아닐까하는 하는데 맞을지..?

전부터 문제가 제기되었던 하차 플랫폼에서의 승차문제를 해결 할수 있는 방법이긴 한데
그럴려면 1,2번 플랫폼으로 통하는 3층 통로앞에다가 하차전용 단말기도 달아주면 확실하지 않을까요?

덤/ 0번 플랫폼은 길이가 좀 긴거 같더군요. 약 12량 정도 수용가능할듯.
덤으로 0번 과 1번 플랫폼 사이에 선로 하나 더 놔두어도 될듯한데... 일부러 간격을 넓혀놓은 이유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