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민주노총과 시민사회단체가 비정규직 법안 통과를 결사 저지하고 캠페인 할 때도 차 막힌다고 화내고 빵빵 거렸던
사람의 절반은 지금 비정규직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당사자가 되었습니다.
선거때 무관심 했던 상당수는 선거를 안했지만 고통은 함께 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책임입니다.
부디 올바른 비판 의식을 가집시다
댓글 10
우리가 서민이고 비정규직이기 때문에 노조 파업을 용인해줘야한다는 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안케패스(phs0911)2008-11-18 18:28
전부터 궁금했는데 저 짤방 부상탈선 장면인지요 아무리봐도 합성은 아닌거같고
기차왕(61.102)2008-11-18 18:03
무조건적? 내가 언제 무조건적으로 했나? 난 조건이 있었고 독설을 했을 뿐이고... 무조건적으로하느건 비판이 아니고 비난이지 ㄲㄲ
札幌發倫敦行(konno)2008-11-18 18:06
노측이건 사측이건 잘못이 없는건 아니니 서로 한발씩 양보하여 타협하길...너무 교과서적인 먼산 이상 ㄲㄲ
札幌發倫敦行(konno)2008-11-18 18:10
파업을 용인한다기 보다는... 적어도 노조에서 \'왜\' 그런 요구를 하고 행동을 취하는 지 이유를 잘 생각할 필요는 있음. 특히 한국철도에 애정이 있는 철갤러라면 이 문제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져줘야 함. 무엇보다 노사간 소통이 가장 중요한데 이게 잘 안 되고 있으니...;
2411(ksj828)2008-11-18 18:46
문제는 사측과 노측이 서로의 입장을 \'조율\'하여서 파업을 끝내는게 제일 이상적인데도 대부분은 노측의 의견이 더 반영된채로 끝나니 그게 문제. 사측에 비해 노측이 파업을 할 경우 유리하니 (사측의 무급선언 등은 제외) 거기에 재미들려 수시로 파업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 코레일은 그나마 낫지만 현대차는 정말 ㄷㄷ
안케패스(phs0911)2008-11-18 18:50
비정규직이니 뭐니 그런 어려움에 처할일 없으니 걱정말고 ^^ 그리고 맨위에 사람 말대로 서민이고 비정규직이면 무슨 파업이든 다 좋게좋게 봐줘야한다? 니 자신이 이미 파업을 바라보는 사태에대한 특정한 시각을 강요하는데 왠 얼어죽을 \'비판의식\'?ㅎㅎㅎ 니가 이미 파업에 대해 좋게좋게봐줘야 한다고 주장하는거 자체가 거기에 대한 비판의식조차 가지지 말라는거 아닌가?ㅎㅎ
ㅇ(163.152)2008-11-18 19:09
다수의 폭력이라는 말이 떠오르는 요즘이라는... 다수가 피해보니 그러면 안된다... 라.... 그럼 소수는 언제나 희생을 해야 하는건가? 라는 의문이 드는 요즘... 노조전임자야 자세한 사항을 모르니 패스 한다쳐도 2003년 민영화 반대 투쟁하시다가 해고된 건 복직시켜줘야 하지 않니? 철공아?
시바히메(k2000corea)2008-11-18 19:59
안케패스님의 의견중 노측의 의견이 더 반영되다? 글쎄요 그럴까요? 제가 경험하기론 그 반대인데요. 회사는 노조와의 협상도 밥먹듯이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즉 지들 입맛에 맞는것만 하고 있는데요. 파업으로 인한 서민들의 피해는 공감이 되나, 멀리 크게 보는 시각을 가졌음 한다는..
Waiting4U(soeunlover)2008-11-18 21:10
뭐 ... 사측에 당해보면 알겠지요.. 왜 파업을 하는지... 전 매일 기차+전철 로 출퇴근하고 그제부터 많이 불편하긴 하지만 파업 찬성입니다.. 공기업이면 공기업답게 사업을 해야지 골프장이나 짓고 말이죠..
우리가 서민이고 비정규직이기 때문에 노조 파업을 용인해줘야한다는 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전부터 궁금했는데 저 짤방 부상탈선 장면인지요 아무리봐도 합성은 아닌거같고
무조건적? 내가 언제 무조건적으로 했나? 난 조건이 있었고 독설을 했을 뿐이고... 무조건적으로하느건 비판이 아니고 비난이지 ㄲㄲ
노측이건 사측이건 잘못이 없는건 아니니 서로 한발씩 양보하여 타협하길...너무 교과서적인 먼산 이상 ㄲㄲ
파업을 용인한다기 보다는... 적어도 노조에서 \'왜\' 그런 요구를 하고 행동을 취하는 지 이유를 잘 생각할 필요는 있음. 특히 한국철도에 애정이 있는 철갤러라면 이 문제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져줘야 함. 무엇보다 노사간 소통이 가장 중요한데 이게 잘 안 되고 있으니...;
문제는 사측과 노측이 서로의 입장을 \'조율\'하여서 파업을 끝내는게 제일 이상적인데도 대부분은 노측의 의견이 더 반영된채로 끝나니 그게 문제. 사측에 비해 노측이 파업을 할 경우 유리하니 (사측의 무급선언 등은 제외) 거기에 재미들려 수시로 파업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 코레일은 그나마 낫지만 현대차는 정말 ㄷㄷ
비정규직이니 뭐니 그런 어려움에 처할일 없으니 걱정말고 ^^ 그리고 맨위에 사람 말대로 서민이고 비정규직이면 무슨 파업이든 다 좋게좋게 봐줘야한다? 니 자신이 이미 파업을 바라보는 사태에대한 특정한 시각을 강요하는데 왠 얼어죽을 \'비판의식\'?ㅎㅎㅎ 니가 이미 파업에 대해 좋게좋게봐줘야 한다고 주장하는거 자체가 거기에 대한 비판의식조차 가지지 말라는거 아닌가?ㅎㅎ
다수의 폭력이라는 말이 떠오르는 요즘이라는... 다수가 피해보니 그러면 안된다... 라.... 그럼 소수는 언제나 희생을 해야 하는건가? 라는 의문이 드는 요즘... 노조전임자야 자세한 사항을 모르니 패스 한다쳐도 2003년 민영화 반대 투쟁하시다가 해고된 건 복직시켜줘야 하지 않니? 철공아?
안케패스님의 의견중 노측의 의견이 더 반영되다? 글쎄요 그럴까요? 제가 경험하기론 그 반대인데요. 회사는 노조와의 협상도 밥먹듯이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즉 지들 입맛에 맞는것만 하고 있는데요. 파업으로 인한 서민들의 피해는 공감이 되나, 멀리 크게 보는 시각을 가졌음 한다는..
뭐 ... 사측에 당해보면 알겠지요.. 왜 파업을 하는지... 전 매일 기차+전철 로 출퇴근하고 그제부터 많이 불편하긴 하지만 파업 찬성입니다.. 공기업이면 공기업답게 사업을 해야지 골프장이나 짓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