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짜르고 새로이 사람 뽑자!!!
이러시는데...
회사 속사정을 알면 쫌 다릅니다.
회사는 지금 3만명의 거대 직원수를 2만명으로 줄이려 하고 있고, 모든 시스템 및 기술등등을 그것에 맞추고 있음
중앙선 1인승무부터 신형EL 1인승무,
5인이하 승하차인원 간이역 폐쇄, 전철역 무인화 등등...
사람 줄이고, 인건비 줄이겠다는것이 큰 틀.
나도 직원이고 이렇게 추운날 파업하는거 누가 좋겠습니까.
하지만 하루 아침에 직장을 잃는다거 생각해보셨는지??
회사는 지금 그렇게 하려 하고 있고, 노조원들은 그걸 막으려 하는것이라는 겁니다.
솔직히 해고자 복직은 노조원들에게는 크게 다가서는 내용은 아니고 제일 와닿는건
생존권. 인원효율화라는 미명하에 이루어지려 하는 인원짜르기를 막으려 하는겁니다.
줄어든 인원만큼 안전은... 모르겠네요. 둘이 하던 일을 한명보고 하라는데 안전할까요?
그냥..저런 내용도 있구나라고 알아줬음 하네요.
그런데도 저 하녀시대가 싸지른 글을 보면... 휴..........
ㄴ이해가 되긴 하는데, 솔직히 모든일에는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르는게 사람인지라...에휴... 당사자가 아니면 잘 모르잔아요
3만명을 2만명으로 줄인다니.... 이건 정말 할 말이 ㅇ벗군요...
본햏이 다니는 학교에 학교 시설물 관리하는 사람 1명이 무슨이유로 해고되었는데 대학노조에서 부당해고라며 반발해서 대학본부 앞에서 현수막 내걸고, 텐트치면서 투쟁의 깃발을 날리고 있는데, 저정도라면 당연히 노조에서 반발하기 않겠어?
전철역 무인화 에서 ㅎㄷㄷㄷㄷㄷ;;;;;;;;;;;;;;;;;; 부천이나 부평등등 인원수 많은 역은 어떻게 하라고...-_-;;; 애시당초 본인은 파업하는것에는 찬성하는 입장이었음.
3만명에서 2만명으로 줄이는것은 음라대왕님께서도 안 하는짓 아닌가?? 곧 있으면 득하실까봐 걱정이군...-_-;;
참고로 현재 동부지사 관할 전철역(분당선)은 무인화률이 약 90%인가 그 이상임. 중앙선도 조만간 무인화 될 예정. 또는 외주화로 과자팔면서 승차권판매업무 대행. 그 다음으로 경원선 및 새로이 개통되는 경춘선도 무인화에 포함하려 함. 기차나 전철탈때 물어보고 싶어도 물어볼 사람이 역에 없을수 있다는거~
3호선과 분당선의 만남인 강남리랑 선바위 같은곳은 무인화도 괜찮을듯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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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해가 안가는건 공기업의 이득이라.. 머엉... 뭐가 공공의 이익이야 ;; 종부세 걷어서 이런데 지원해야 하는데 쥐머리는 세금 줄어드니 ㄳ하고나 있고 전기세같은 거 올려서 충당하려하고... 답이 없닦ㄲ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