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2008년 11월 19일(수) 오후 02:00 가
[서울신문 나우뉴스]일본에서 키가 너무 작은 것을 비관해 자살을 시도한 남성이 키 때문에 살아남은 웃지못할 사연이 전해졌다.
<U><U>교도통신</U></U>은 “전철 선로 안에 누워있던 남성이 키가 작아 전철에 부딪히지 않고 살아남았다.”고 18일 보도했다.
사건이 일어난 것은 18일 오전 7시 5분 경. <U><U>요코하마</U></U> 시 JR 요코다이 역에서 전철기관사는 선로 안에 사람이 누워 있는 것을 보고 비상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때는 이미 늦은 뒤였다.
그러나 구조대원들은 전동차 아래서 역 근처에 사는 한 남성(37)을 무사히 구출할 수 있었다.
경찰은 구출된 이 남성은 선로 사이에 누워 있었지만 전동차가 부딪히지 않고 지나쳐서 상처가 없었다고 전했다. 이 남성의 키가 140cm로 선로 간격 국제표준인 143.5cm보다 작았기 때문.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자신의 키 문제로 고민하다 수차례 ‘죽고 싶었다’고 말해 이같은 자살 시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U><U>교도통신</U></U>은 “전철 선로 안에 누워있던 남성이 키가 작아 전철에 부딪히지 않고 살아남았다.”고 18일 보도했다.
사건이 일어난 것은 18일 오전 7시 5분 경. <U><U>요코하마</U></U> 시 JR 요코다이 역에서 전철기관사는 선로 안에 사람이 누워 있는 것을 보고 비상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때는 이미 늦은 뒤였다.
그러나 구조대원들은 전동차 아래서 역 근처에 사는 한 남성(37)을 무사히 구출할 수 있었다.
경찰은 구출된 이 남성은 선로 사이에 누워 있었지만 전동차가 부딪히지 않고 지나쳐서 상처가 없었다고 전했다. 이 남성의 키가 140cm로 선로 간격 국제표준인 143.5cm보다 작았기 때문.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자신의 키 문제로 고민하다 수차례 ‘죽고 싶었다’고 말해 이같은 자살 시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히려 더 죽고 싶을듯...;
응? 뭔가 말이 안되는데. JR 요코다이역은 1067mm 궤간 노선일텐데. 요코하마 시영 지하철 요코다이역 아님?
140이면 장애인 아닌가?
오히려 더 죽고 싶을듯...; (2) 솔직히.. 살아남아서 키가 140cm 것과 궤간이 1432mm 인것이 밝혀져 더 절망감을 느꼈을 듯.... 일본애들이 확실히 작기는 작아... 웬만해서 신발에 잘 안들어가고 착용감도 불편해 안낀다는 깔창 10cm 짤을껴도 광궤에서 자살 불가.....ㅜ
ㅡㅡ;;
음; 짤방이 우리나라 옛날사진같은;
흐앓앓앓앓ㅀㅀㅀ.......... 저분 까면 사살이다.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다능.
이쯤에서 염장지르고 도주......... 본햏 키 184cm
ㄴ 저 4cm만 떼주면 안 남되요??? 히밤... 친가가면 전부 전봇댄대 나만 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