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철갤에 들립니다.(__)
* 내일부터 파업이 시작되는 지라 이만저만 걱정이 되는 1人인데요. 오늘 제대로 맛봤다는;;;
수원역에서 성북행 1호선 타고 가는데 관악역 부터 유난히 정차 및 느릿느릿하게 가는 현상이 심했다는.. (관악역 - 영등포까지;;;). 배차간격 유지 및 신호대기라는 이유로 각 역에 1분 이상 문 열어 놓고 정차크리 타는 바람에 추위에 벌벌떨었다는. 게다가 하도 정차한다고 하니까 어떤 분은 짜증 내시더군요. (물론 저도 짜증났음)
신길역 이후 잘 가긴 갔는데 서울역 지나고 나서 안내방송 뜨더니 지연으로 인해 성북행 열차가 \'청량리행\'열차로 바뀌니 성북 가실분들은 청량리서 갈아타라는;;;(성북 => 청량리행으로 바뀜)
* 막짤은 4호선 전철. (오늘 혜화역에서 사당갈려고 전철탔는데 한성대입구발 열차가 왔다는... - 지하철안내표시기에 없던 전철이 갑자기 한성대입구에서 나타난거 보고 한성대입구발 열차임을 짐작함... - 게다가 사당역에서 안내방송이 뜨던데 오이도행 열차 지연 어쩌고 였다는...)
* 참 파업이 다가오면서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상황을 다 겪는구나...
한성대입구발 ㄲㄲ
하긴 서울역행도 있는데 ㄲㄲ 4호선에 ㄲㄲ
札幌發倫敦行 / 그것도 평시에는 한성대입구발이 안 오는데 왔다는 ㄲㄲ(탔던 시각이 2시 30분이었으니)
왜이리 파업을 하는거야? 철도청 공무원들 돈도 많이 벌고 하는일도 없는거 만국민이 다아는데 왜 파업할까?
어 님// 그건 언론에서 그렇게 떠들었기땜에 그렇게 아는거죠... 실제로 기지 견학해보시면 완전 아파트 건설현장처럼 바쁨;;;
하는일도 없는거, 하는일도 없는거, 하는일도 없는거, 하는일도 없는거, 하는일도 없는거, 하는일도 없는거, 하는일도 없는거, 하는일도 없는거, 하는일도 없는거... 이리 말도 안 되는 글을 쓰는 사람이 하는일이 더 없어보이지 말입니다. ㅡㅡ
예전에 금정행을 자주 본것이 기억나네..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 만국민이 다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