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신창구간은 12월 15일부터 영업이라함, 그러나 기존급행은 그대로 나갈듯 보이지만 서울급행은 어떻게 될련지는.....신창까지 개통해도 천안-지하 청량리와 신창-지하 청량리로 따로 분류할듯.둘째짤은 코레일파업으로 인한 안내문
강경호는 구속됬는데 고레일사장 ㄱ-
구로 - 신창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신창행 배차간격 지못미네;;;
지금 사장대행하는 사람있음
기타 자세한 사항이라면 각 열차의 정차시각을 물어보는 것이 대부분일 것인데, 그냥 모든 편성의 정차시각도 표로 만들어서 걸어 놓지?
급행전동열차가 현행과 동일이라면, 온양온천,신창급행이 없고 모두다 천안급행이라는건가요? (따로 요금 받는 신창행 전기동차 빼고) 경부선 광역전철은 그럼 병점-천안-병점-신창-병점 이렇게 되겠네요. 아산시와 천안시가 결속력이 강한만큼 신창 ~ 천안만 왕복하는 열차도 1편성 정도 있었으면 좋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존 청량리발 신창행 외에.
설마 천안반복 열차를 굴리려는거...?
일단 신창까지 굴리려던 간선형급행전동열차인가? 하여튼 그게 도입이 늦어져서 그러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