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훈,지현우의 미스터라디오 듣다가 청취자 사연중에

어느 여성분이 서울지하철 3호선에서 성추행 하려던 남성을 붙잡아 주위사람들 에게 도와달라 했으나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는데,

여차저차 역무실까지 남성분을 대리고 역무실에 가서

여성 역무원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이런건 경찰에다가 신고해야지 왜 여기와서 이러느냐\"

이런 반응만 되돌아 왔다는 군요.

다행히 다른분의 도움으로 경찰에 신고는 했다고는 했다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