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늦게 일어난 상황에서 열차가 올 시간을 맞추기 위해
졸린 몸을 끌고 똥빠지게 달려야 하는것은 기본이고
왕십리역 2-중앙의 그리 길지 않은 환승통로도
열차가 곧 올때는 노원만큼 길게 느껴져서 똥빠지게 뛰더라고..
RH 10분 NH 15분의 포쓰.. 범접할수가 없음..
게다가 코레일이 내일부터 파업하면.. 더이상 말하기도 싫을 정도.
그런데 중앙선 배차간격을 줄이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태책은 무엇인것같음?
철도이야기: 짤방이 본문보다 많은게 미스테리
역시 중앙선은 사람 운동시키는 곳
브레이크(breakchoong)
2008-11-19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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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중앙선도 옛날에 비하면 많이 나아진거라고 생각함. 옛날에는 1시간에 2대꼴로 와서 인내심의 한계가 느껴졌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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