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다리 쪽 입구말고 정반대쪽에도 입구하나 뚫어줬으면 좋겠다 어차피 그쪽 고가밑은 완전 공터잫아구체적으로 어디냐면 101,52번 버스정류장 있는곳 바로 앞출퇴근시간에 그 조그만 삼거리 주변 미어터져서 불편해 간단하게라도 반대쪽에 입구좀 뚫어줬으면...
나 작년까지 학교다니느라 다녔어요 (얼떨결에 학교인증?) 상계에서 상록수까지 한시간반..
내가 많이 사랑한 사람떔에 많이 다녔던곳...공감하네요 그러나 언제나 예산압뷁
그쪽으로 뚫을려면 화장실도 새로설치해야하고..기둥을 건들수도있고..반대쪽에 표끊는곳도 새로해야할듯 현재는 ( 입구 -> ★올라가는곳 )이기때문에 (입구-> ★ <-입구)이렇게할려면..꽤나 지금이 그럭저럭 괜찮음 예산압뷁이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