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구간에...무슨 객차 너댓개 달고다니면서 사람은 더럽게 없고...그냥 동력낭비인거같은데 그냥 그런곳에 cdc나 싸궁화 남아도는거 쳐박아놓을순 없나?뭐하러 무궁화호 그 동차 큰걸 끌고다니게 할까 -_-;;
현재 그래서 CDC를 무궁화호로 개조시켜서 운행하는 곳도 있죠. 그런데 문제는 그것보다도 원맨동차 같은것을 투입하려면 현재상황에서 새로 열차를 도입해야하는데, 적자구간에 투입하기 위해 새로 열차를 도입하는 비용이 상당히 껄끄럽겠죠. 차라리 어차피 돈 안될꺼 신규차량을 투입하는것보다도 효율면에서는 떨어지지만 기존의 형태의 열차를 굴리는 듯 합니다. 정선선 같은 구간은 원맨동차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는데 말이죠.
전철화 된곳은 전기기관차로 견인하면 됨 매우 저렴
CDC가 동력비 더 듬
경북선도 전철화 하여 전기동차 돌리려나
CDC가 8200대 전기기관차에 비해서 동력비가 훨씬 더듬
CDC를 대신할만한걸 사야겠구만요
정선선은 3량CDC로 작년쯤 시운전했다는데 별어곡>증산구간에서 퍼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