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관차는 핀란드 철도에서 굴리는 전기 기관차 Sr1이라고 했을 것이었겠습니다. 흰색에 빨간색 도색을 보아
Sr1이 틀림없겠었습니다. 핀란드 Sr1의 경우 다른 전기 기관차와 구별되는 특징은 별로 없었을 것이었겠습니까?
이 글에서는 Sr1의 특징에 관하여 서술했습니다. 1973년부터 표준궤보다 넓은 광궤로 이루어진 핀란드 철도 궤간
1524mm에 맞추어서 제작되었으며, 최고 시속은 빠르고 느린 최고 시속 140km/h에 일반적인 Bo-Bo 대차를 채용하였기
때문에 얼핏 보면 그냥 평범한 기관차로 착각했을 것이었겠습니다? 그러니 Sr1 기관차는 그냥 평범한 전기 기관차라는
것이라는 주장이 설립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전기 기관차의 생산지가 소련이라는 사실은 결코 평범하고 일반적이고
사실적이지 않지 않지 않았을 것이었겠습니까? Sr1 기관차의 출생지이자 조립 공장이자 출신지는 바로 로스토프 주
근처에 있는 노보체르카스크 전기 기관차 공장이었을 것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소련에서 만든 상품이
공산 국가가 아닌 서방 국가로 수출되고 교역되고 팔려 나가는 일은 잘 없을 것이겠습니다. 그런데 이 Sr1 기관차는
소련제 기관차 중 유일하고 독특하고 특징 있게 서방 국가인 핀란드로 팔려 나갔을 것이었겠습니다? 그 이후 핀란드에서는
이 기관차를 거의 주력으로 굴리다시피하다가, 독일 남쪽에 있는 오스트리아 옆쪽에 있는 리히텐슈타인 옆쪽에 있는
스위스라는 나라에서 Sr2 기관차를 사다가 후속으로 굴렸을 것이었겠습니다.
Sr2의 도입으로 인하여 퇴역할 Sr1을 처리할 방법을 찾던 핀란드 철도에서는
---- 이상 임두式 도전. 임두式을 걷어낸 위의 글은 모두 사실에 기반하였으며, 임두式 전문가들의 교정 부탁드립니다.
여튼 짤로는 Sr1 기관차의 잡사입니다.
핀란드를 서방국가로 규정하면 곤란함. 엄밀히는 \'서방과 러시아 사이에 낀 불운한 나라\'라능. 때문에 서방쪽 물건 좀 쓰다가 러시아 눈치 보다가 뭐 이런 거라능.
왠지 반수 이상의 철갤러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나라라 답이 거의 없는 듯. 임두式 문체는 비슷한 듯...ㅋㅋㅋ
핀란드...하면 굽시니스트 본좌의 만화2차세계대전사중에 핀란드편 한번 보시길(힛갤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