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준급행으로 과천선의 대공원,경마공원,선바위,남태령(남태령은 사당때문에 대기탈지도...)만 스킵해도 빠를듯?
2. 통근급행으로 안산-중앙-(한대앞)-상록수-산본-(금정)-범계-평촌-인덕원-과천청사-과천-사당 이렇게하면 괜찮을듯? (통근급행은 일반급행이 아님 ~_~)
3. 급행으로는...안산-중앙-?-산본-범계-(인덕원)-과천청사or과천-사당 이렇게 해야될려나 잘 모르겠고...
4. 어떤게 더 나을까... 4호선 전구간 직류화or교류화 VS 4호선 모든전동차 직교류겸용화
5. 당고개 위로는 언제지음? 진접까지? ㄲㄲ
6. 4호선에도 동글이나 뱀눈이가 다니나여?
7. 짤방은 너무 공감감 ㅠ_ㅠ
8. 만약 계획대로 남산을 뚫는 경로로 지었다면 노선은 어떻게 되었을까? 이촌-남산-명동?
4번의 경우 전구간 교류화가 현재 추진중. 글고 동글이나 뱀눈이가 다니는지 왜 모르지 지방사십니까 4호선엔 국내최초로 동글이가 도입된 노선
ㄴ 본인은 1,4호선에 살지만...동글이,뱀눈이는 4호선에선 한번도 못본 ㄱ- ㅈㅅ ㅠ_ㅠ
남태령과 선바위는 쌍으로 진짜 승하차 인원 없더라.. 내가 타는 시간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급할때는 진짜 기관사 연결 마이크 뽑고 지나쳐 ㅅㅂ 그냥 건너뛰라고 ㅅㅂ 성질이 뻗쳐서 정말.. 지나쳐 ㅅㅂ 라고 말하고 싶음 예전 어디서 봤는데 남태령역은 하루 승하차 인원이 2000여명 수준밖에 안됨......ㅅㅂ
저 짤의 \'짱깨\'의 압박-_-;;;
4호선 금정 이후로는 짱깨 비율이 급증...물론 중간중간 동남아인도 많음 ㄷㄷ
6. 4호선 동글이가 99년도엔가 제작됐는데.. 극소수라 보기 힘들다능.. 5편성 정도 있다능..ㄲㄲ
외국인 근로자가 정왕-안산쪽에 몰려사는지라ㄲㄲ
사족이자만 출퇴근시간에는 안산빼고 정왕이 저거 두배는 되지 말입니다. (정왕 8 -> 15~16. 짱개 4->6~8개가 적절. 안산에서 삭제)
4호선엔 동글이가 있지만 뱀눈이는 없습니다 ㅡㅡ 납작이,동글이,서메3vf 만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