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대전학교 에서 기차를 타고 용산역에 왔어요.. 대전에서 쭉 생각했었던 것 중에 용산역에서 집에가는 최상의 방법이 신용산역탑승 해서 4호선타고 일직선으로 미아삼거리까지 가서 120번 버스 타고 몇분 가면 되는 건데..
중요한것은 용산역 대합실에서 신용산역 승강장까지 약 6분 걸리던데요... 오... 제가 경험했던 노원본좌 보다는 못하구나.. 왜 환승통로를 안 만들었을지... 참.....



위의 내용과 달리
오늘 서울오는 기차 안에서 대전조차장에 카페객차가 6개나 연속으로 달려 있는 걸 봤다는....
그걸 합쳐놨다가 운행할때는 일일이 푸나 보네요.. 귀찮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