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대전학교 에서 기차를 타고 용산역에 왔어요.. 대전에서 쭉 생각했었던 것 중에 용산역에서 집에가는 최상의 방법이 신용산역탑승 해서 4호선타고 일직선으로 미아삼거리까지 가서 120번 버스 타고 몇분 가면 되는 건데.. 중요한것은 용산역 대합실에서 신용산역 승강장까지 약 6분 걸리던데요... 오... 제가 경험했던 노원본좌 보다는 못하구나.. 왜 환승통로를 안 만들었을지... 참.....
위의 내용과 달리 오늘 서울오는 기차 안에서 대전조차장에 카페객차가 6개나 연속으로 달려 있는 걸 봤다는.... 그걸 합쳐놨다가 운행할때는 일일이 푸나 보네요.. 귀찮겠다..
댓글 4
환승통로는 지하로 만들기에 신길의 후예 ㄲㄲ
札幌發倫敦行(konno)2008-11-21 16:21
저도 노원본좌를 고딩때 약1년이상 경험(7호선입구의 학원 에서 4호선타고 집가기)을 했기에.. 괜춘할듯..(역시 적응력의 힘)
무개념철도인(gsy0308)2008-11-21 16:26
합쳐놨다 푸는게 아니고 이번에 까페열차 새로 만든(개조한) 놈들입니다 개조를 마치고 사용대기중이지요
환승통로는 지하로 만들기에 신길의 후예 ㄲㄲ
저도 노원본좌를 고딩때 약1년이상 경험(7호선입구의 학원 에서 4호선타고 집가기)을 했기에.. 괜춘할듯..(역시 적응력의 힘)
합쳐놨다 푸는게 아니고 이번에 까페열차 새로 만든(개조한) 놈들입니다 개조를 마치고 사용대기중이지요
아..... 그렇군요..... 아직 대기중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