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송내역에서 구로행 급행을 탔는데 말야-

열차와 열차사이의 문이...유리문이더라고?!

게다가 그 건물들 문처럼 버튼누르면 자동으로 스르륵 열리고...

아니 매일매일 타고다니는데 그런 열차는 오늘 처음봤네?;;;

근데 좀 안습인건 열려있을때 누가 지나가는 도중인데... 무시하고 그냥 닫히더라고 ㄱ- 위험해보이던데 흠...

이거 많이 있는거여? 왜 처음봤지;;;;



덧> psp로 전차로 고 하고 싶은데 못구하는 나는 패배자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