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송내역에서 구로행 급행을 탔는데 말야-열차와 열차사이의 문이...유리문이더라고?! 게다가 그 건물들 문처럼 버튼누르면 자동으로 스르륵 열리고...아니 매일매일 타고다니는데 그런 열차는 오늘 처음봤네?;;;근데 좀 안습인건 열려있을때 누가 지나가는 도중인데... 무시하고 그냥 닫히더라고 ㄱ- 위험해보이던데 흠...이거 많이 있는거여? 왜 처음봤지;;;;덧> psp로 전차로 고 하고 싶은데 못구하는 나는 패배자 orz
요즘 한창 개조중인듯? 자세한건 다른횽이..
psp 전차로고 파일구리쪽 찾아보면 가끔 나옴요ㅇㅇ
아하- 요즘 나오는거구나.. 어쩐지 겉 외향은 그대로인데 그것만 바뀌어서 깜놀 :$
2호선 신차처럼 객실통로문을 자동문으로 바꾸는거임. 요즘 그게 대세인듯....ㄲㄲ
뭐랄까 나름 간지나긴 하는데... 청소 제때 안해주면 완전 개더러워질것같더라구.... 게다가 사람 끼이는거 보니까 좀 ㅎㄷㄷ이더라고 ㄲㄲㄲㄲ
객실간출입문 개선작업은 완전 노약자석 이용하는 어르신들만을 위한 정책인 듯.
그거 잘 보면 알겠지만 통로사이에 턱(?)에 경사로를 깔아서 휠체어 탄 장애인들의 이동을 편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능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