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시오? 임두식형 사촌동생 김두식이다. 이하는
오늘의 일기였다....

어느날 아침이였다....

새벽 5시에 일어나면서....

5시 40분에 SBS민영방송 하고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 하고 KBC 광주방송 인터넷에 로그인을 하면서... 화면조정시간을 마춰났다..

거기다가 우리집에있는 TV를 SBS 민영방송 채널을 고정 하면서...

5시 55분에 컵라면을 아침식사로 먹었다....

6시 20분 되서야 아침에 교복을 입고서....

6시 30분에 삼일여객소속의 592번 버스를 타면서....

학교에 갔다...

그리고 7시간만에 제과제빵 가는 시간이 왔다...

거기다가 영풍운수소속의 42번 버스를 타면서....

간석5거리역에 도착하면서....

제과제빵에서 빵을 만들었다....

15시 20분 되서야 집에가는 시간이 왔다...

15시 30분에 강인여객소속의 103번 신차를 타면서...

삼영아파트 입구까지 버스를 탔다...

15시 55분에 삼영아파트입구에 도착했다...

삼영아파트 입구에서 육교 입구까지...

분식집인 만두집에서...

16시 정각 되서야... 고기만두 2인분하고 왕만두 1인분을 먹었다...

이렇게해서 4000원으로 간식을 해결했다...

16시 30분 되서야 만두를 다먹고 나서....

16시 35분에 집에 도착했다....

이렇게해서.... 제과제빵 빵만들기 하고 간식 만두를 먹으면서....

고생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