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기준으로
KTX 같은경우
각역 정차 할때마다 가야금 음악 나오고(한국어 + 영어)
처음 출발할 때 음악이 가야금
종착할 때 음악이 Dreamers 또는 ktx 미니송 나오는데

무궁화호랑 새마을호는 어떻게 돼..?
무궁화호 같은 경우 예전에는 각역 정차시 안내방송 했는데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뭐 초기 ktx 각역정차 안내방송도 4개국어 썼지만 어느새 영어빼고 다 사라졌더군)
요즘은 차장님께서 친히 육성으로 안내하시더라..
왜 그렇지? 무슨 이유라도 있는것임?
또 예전 무궁화 시종착 배경음악이 나탈리 부스키의 \'what will I do\' 였고

또, 새마을호도 타본지 오래되서 요즘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는데 새마을호도 각역 정차시 차장이 직접 안내방송함..?
(예전에 탔을때는 무궁화호처럼 4개국어 자동안내방송 하던데..)
또 시종착 배경음악도 어떻게 바뀌었는지 초 궁금ㅋㅋ
또 예전에, 시종착 음악 공히 MALTA의 \'루킹(금지어-_-) for you\'였는데
요즘은 어떻게 방송되고 있는지 궁금해.

용자들아 가르쳐주셈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