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정자-이매-태평-대모산입구-개포동-구룡-한티-선릉요게 분당선은 가장 개념 아님??ㅋㅋㅋ농담이구 분당선은 아마오리-서현-모란-복정-수서-선릉요렇게 정차하고, 더 필요하면 야탑정도??가 괜찮을 듯 싶어..^^그리고 8호선은 급행따윈 필요없을꺼 같다..전역정차로 운행해도 꼴랑 32분인데..모란-복정-잠실-천호-암사 초특급(?!)으로 만들어도 10분 줄까말까...ㅡㅡ;;
분당선은 강남리 3역만 폐역시켜도 전체 완행열차가 급행효과를 볼 수 있다.
분당선은 강남리 3개역 중 개포동역만 있으면됨 솔직히 구룡역 무슨의미 있음? 그리고 저쪽에 탄천역이 들어섰어야 함...
사실 조금 극단적으로 말하면 강남리역 다 필요없........................ 아무튼간에 분당선은 강남리 3역만 폐역시켜도 전체 완행열차가 급행효과를 볼 수 있다. 2
오리지날 분당선이 원래 개념이지 않았나? 수서-경원대-태평-모란-야탑-서현-수내-정자-미금-오리 이게 괜찮았는데 괜히 선릉연장 때 뻘짓해갖곤...
분당선 급행은 선릉-한티-도곡-수서-복정-태평-모란-서현-정자-오리나 선릉-도곡-대모산입구-수서-복정-태평-모란-야탑-서현-미금-오리 아니면, 개포동구간 선택하여 정차(여러 정차 형태)및 수서부터 복정-태평-모란-서현-정자-오리로 하면 좋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