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서울역 (4호선)
창동~동대문(4호선)
도곡~대청(3호선 분당선)
--분당선 대청역 없음;;;
대청~수서(3호선 분당선)
--없어요...
수서~도곡(분당선)
--대청역 부재로 분당선이 1분 더 빠름
왕십리~동대문운동장(2호선 5호선)
--이건 잘 모르겠심
동대문운동장~을지로4가(2호선)
을지로4가~충정로(2호선)
왕십리~충정로(2호선)
도봉산~온수(1호선)
도봉산~가산디지털단지(1호선)
종로3가~신길(1호선)
동묘앞~석계(6호선)
응용해서 미리 맞춰보는 문제
김포공항~여의도(5호선)
--에라.. 찍자..
결론 : 1기지하철의 배차간격앞에서 2기지하철은 족버러우;;;(일부빼곤 1기의 압승이네 ㅎㄷㄷ)
같은구간에선 3,4호선이 특히 빠른거같음.. (창동-금정같은경우)
ㄴ1호선 급행이 금정에 서지않는것도 한몫 하지만 4호선 역 갯수가 1호선보다 적어서 ㄲ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