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없는듯. 본인은 수원에서 서울갈때 일부러 청량리행 안타고 빨리가고싶어서 무궁화호 표를 자동발매기로 사서 개표 30분전에 들어가서 벌벌떨면서 사람들 눈치보면서 밴치에 앉아서 기다린적이 있음
\"방송에서 무궁화호 열차 표확인을 시작하겠습니다\" 이거 방송나올때 들어가야함...... 기점역에서 표확인 방송전에 들어가면 그다지 춥고 시끄러우니 개찰앞에서서 표확인 방송후에 들어가는게 좋음
개표 자체가 의미가 없어졌으니 미리 타는곳에 가있어도 상관없을 듯 합니다. 저같은 경우 열차출발 30분전부터 나와있어도 타는곳에 있던 역무원이 어디가는지만 묻고 별 말 없던데요.
본인은 일찍 들어가서 대기한다는... 대전역에서는 KTX끊고 선행열차 탄 적도...
나도 숸역에서 55분 일찍나가서 벌벌떨고 있었음 ㄷㄷㄷ... 먼저도착한 서울햏 무궁화호 차장이 쳐다보더라. 용산행 기다리는데
상관없는듯. 본인은 수원에서 서울갈때 일부러 청량리행 안타고 빨리가고싶어서 무궁화호 표를 자동발매기로 사서 개표 30분전에 들어가서 벌벌떨면서 사람들 눈치보면서 밴치에 앉아서 기다린적이 있음
\"방송에서 무궁화호 열차 표확인을 시작하겠습니다\" 이거 방송나올때 들어가야함...... 기점역에서 표확인 방송전에 들어가면 그다지 춥고 시끄러우니 개찰앞에서서 표확인 방송후에 들어가는게 좋음
개표 자체가 의미가 없어졌으니 미리 타는곳에 가있어도 상관없을 듯 합니다. 저같은 경우 열차출발 30분전부터 나와있어도 타는곳에 있던 역무원이 어디가는지만 묻고 별 말 없던데요.
본인은 일찍 들어가서 대기한다는... 대전역에서는 KTX끊고 선행열차 탄 적도...
나도 숸역에서 55분 일찍나가서 벌벌떨고 있었음 ㄷㄷㄷ... 먼저도착한 서울햏 무궁화호 차장이 쳐다보더라. 용산행 기다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