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역 공익으로 일하게 된지 이제 2달이 넘었음...
(아아악...김사장님, 근무복은 대체 언제나오는겝니까!!!!!!!!!!!!!!!!!!)
그리고 고대하던 스크린도어 공사..........는 아니고, 역무실&서비스센터(예전엔 영업사무소라고 부른듯) 공사 시작.
덕분에 나도 역무실을 임시역무실로 이사하는데 좀 고생했다는...-_-
첫번째 짤방의 사다리 기준으로 왼쪽이 역무실, 오른쪽이 서비스센터인데, 어떻게 개조될지 기대됨...ㄲㄲ
두번째짤부터 나머지는 역무실 이사과정에서 나온 옛날 유물...ㄲㄲ...
사족-일하다보니 제일 짜증나는 표:우대권&음라대왕네 표(게이트에서 제일 문제 많이 일으킴)
답답할때:나오는 게이트와 들어가는 게이트도 구분못하는 사람-_-;;;;;;;;;(타고 내릴때 왼쪽 오른쪽 헷갈리는건 양호한 편이고...)
그나저나 연신내보다 불광이 먼저 스크린도어 공사 착수한건 조금 의외였음...
글씨에 한글을 찾기 힘들어서 처음에는 일본이나 중국 지하철 노선 계획인 줄 알았음 \'ㅅ\' 본햏은 왼손잡이다 보니까 게이트를 헷갈리는 경우가 왕왕 있음.
공사래서 구의역 화장실 공사인줄 설레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