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원선 급행은 종전 출근 시간 왕복 2회에서 구로행 한편 추가되서 총 5편 (이것도 평일에만)
토요일에는 아예 왕복 4회임. 당연히 일요일에는 그런 거 업ㅂ고.
대피는 도봉산과 양주에서 중점적으로 이루어지는 모양이며 상시급행이 아니라는 점만 빼면
대만족.
2. 경부선쪽은 천안-신창 배차간격이 30~40분 -_-.. 기존 장항선 기차시절에 비하면야 나아진거라면
나아진 거지만... 예상외로 천안발착이 꽤 많음. 현재 천안역 배선으로는 반복운행에 그렇게 적합한구조로 보이진 않는데..;
전체적으로 열차편수 감소한 편임.
급행은 종전과 동일! (잇힝~) 출퇴근시간대 서울-천안급행 존치되며, 휴일에는 오히려 왕복 1편씩 늘어남 (용산-천안)
휴일은 평일 왕복 15회에서 서울-천안급행만 빠진 것이라 생각하면 됨 ㄳ
3. 경인선쪽은 딱히 할말은 없는데, 평일 동인천급행 편수가 좀 늘었음. 아마도 광명셔틀이 빠짐에 따라
증편여지가 생겨서 구겨 넣은게 아닌가하는데... 대신 토요일 급행편 약간 감소
4. 광명셔틀은 왕복 29회에서 30회로 1편 추가됐음. 구간단축에 따른 증편으로 추정
5. 중앙선 급행은 월~토 출근시간에만 있으며, 국수방면 급행은 업ㅂ음. 대피역은 망우역.
되려 용산방면은 줄어든데 비해 팔당방면은 늘어났음.......;
6. 분당선은 오리행 전멸로 보임.
뭐 일단 이정도... ㄳ 관심있는 분들 참고하세연
철도이야기 : 천안분기가 아닐 바에는 안 짓는게 나
분당선 오리행 없어진다는것은 이미 1년도 훨씬전에 알려져 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