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신칸센도 최고속도가 270 정도이고, 320으로 올리려고 아주 애를 쓰는데..왜 아직까지 결과가 없는거임?TGV는 320으로 달리는 노선이 몇개가 벌써 있고 보아하니 350도 그리 멀지 않은것 같은데일본에선 이제 신칸센의 한계라 생각하는지 마글레브로 넘어가려고 하고=_=....덧. 예약만 일찍하면 TGV와 ICE 둘다 30유로에 탈 수 있다 (파리-뮌헨)
FASTECH로 360km/h을 시도했지만 삿포로-도쿄는 320km/h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ㅋ E5로 도입되남?? 그리고 도카이도 신칸센은 암만 설쳐봤자 선형 때문에 270이 한계( 물론 1도 틸팅하는 N700은 285km/h이지만... )
60년대에는 200km/h가 한계 여서 그정도로도 충분하니 선형을 그렇게 지었는데 속도도 많이 늘어나고 그러다보니.. 어쩔수없지않음?
신칸센쪽은 인프라가 걸릴돌이 될듯 하네효. R=4000의 압박도 크고 노반강화도 해야하고 등등. 차량쪽은 충분히 기술력이 있어 360km.h이 충분히 가능하지만요.. 규모도 가장크고 돈도 잴로 잘버는 동일본이 맘만 잡으면 도호쿠신칸센을 선형개량해버리고 360km/h 증속도 해버리겠지만
센다이 이후로는 손님도 적도... 도쿄에서 센다이 까지의 거리를 감안하면 320km/h 증속으로 끝날듯 합니다. 제알 홋카이도에서 360을 애원한다해도 오야 맘이니 어쩔수 없겠죠
글구 275짜리 하야테도 표정속도가 장난이 아니던디, 320짜리 하야테면 끝내줄듯.. 대신 고론토를 이용못하는 슬픔이 생길듯... 표가 없어 안달인 호쿠토세이도 공기수송 모드로 접어들지 모르구요
삿포로-도쿄 수요는 쩔지만(계속국내선1위고수) 도카이도는 진짜;; 그래서 츄오신칸센까는 이유중 하나일듯
도카이도신칸센 타보면, 제알동해가 사채이자까지 끌어도여 츄오신칸센에 목숨을 거는지 확인할수 있을듯.. 미나미알프스를 돌아가는 추오센과 유사한 노선을 원하는 지자체의 의견을 무시하고 직선화 노선으로 추진하는걸 보면 수요가 정말로 짭짤할듯 하네효
동해가 아무리 돈을 번닥해도.. 대인배 동일본에게는 안될듯. 예내들은 재래선까지 흑자니 말 다한듯
신쥬쿠에 신칸센이 서겠군 ㄲㄲ 도쿄-신주쿠-하치오지-(생략)-나고야 일케인가 ㄲㄲ
도호쿠지방은 지진이 잦은곳이라 안전이 우선 이죠
삿포로까지 신칸센이 개통된다고 해봤자 하네다-신치토세 항공편의 독주를 앞서지는 못할겁니다...
중거리에선 항공기를 발라버리는데 도쿄 하카타와 같이 항공기와 수요가 비슷비슷하지않을까요
ㄴ도쿄-후쿠오카, 도쿄 - 키타큐슈는 항공편이 우세. 시간,요금면에서 모두 비교불가 . 일부 항공사는 버스수준의 요금을 책정하고있음.
홋카이도는 승리의 Air do가 있기때문에 신칸센이 발릴듯하고.. 신주쿠에 신칸센이 슨다더라도.. 말만 신주쿠역이지 실제로는 다카다노바바나 오쿠보에 있을듯.. 지상으로는 할말없고 지하로는 케이오신선, 마루노우치선, 젤밑으로는 오오에도선까지있으니..
신주쿠에 못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