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Ⅱ는 현대로템이 지난 2006년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의 고속열차 구매사업에서 국제 공개경쟁을 거쳐 프랑스의 TGV를 제치고 선정돼 제작한 고속열차다. KTX-Ⅱ의 국산화율은 87%에 이른다.
KTX-Ⅱ는 유선형 설계로 공기저항을 최소화하고, 알루미늄 합금소재로 차체를 경량화 해 에너지효율을 향상시켰으며, 승객 수요에 따라 10량 또는 20량으로 탄력적 운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 넓은 좌석 간격, 전 좌석 회전시스템, 가족실 및 스넥바 운영 등 각종 첨단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코레일은 실제 운행선로에서 6개월 이상 충분한 시운전을 거쳐 차량 성능을 철저히 검증한 후, 내년 하반기 호남선(60량)을 시작으로 2011년 전라선(40량), 2013년 경부선 2단계(50량) 및 경전선(40량) 등에 순차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2013년 경부선...2013년 경부선....2013년 경부선....
역시 이걸 호남선에 집중적으로 집어넣고 기존 KTX를 전부 경부선으로 돌리려는거구나 -_-;;
그나저나 경전선에 투입한다는건...아예 KTX1을 제외한 별도 편성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가 될련지....
반대로해야지;; 2를 경부선에 ;;;
속도에서는 변함 없는거죠?
2가 좌석수가 적으니 호남선으로 가느늣
호남선은 고속선이 아닌만큼 차라도 좋아야겠죠 ..무조건 경부만 다해주면 호남이 삐짐ㅎㅎ
이제 익산 이북에서는 2편성이 키스한 채 달리는 걸 볼 수 있을라나?? 애초 호남선 운행계획이 목포 단독편성 운행과 목포-여수 복합편성 운행비율이 1대1이 된다고 했응게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