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TX1세대형과 여럿 TGV들에게도 볼수있는 이 도어? 해치? 의 존재이유를 알고싶습니다.
꼭 TGV디자이너가 건담을보고(혹은 전투기 빠?) \" 난 패널라인 많이있는게 좋아! \" 일부러 넣은듯한 미묘한디자인
2. 이건멍미? 혓바닥? 담배??? 뭔가 측정도구같기도하고.. 일단 연결기 관련 부품으론 보이진않습니다만
여지껏 공기저항공기저항 하면서 저런 오류는 좀 (뭐 그 저항정도가 적긴 하겠습니다만)
3. 구멍은 뭐야.. 부치아나? (ブチ穴?) 패트레이버라도 좋아하십니콰?
->부치아나
○ ○
○ ○ ○ 이런식의 여럿뚫려있는구멍
4. 라이트는 왜 또 저렇게 날렵하십니까..
HSR-350X 처럼 운전석 옆에 일렬로 나있는 것도 좋으며
운전석 바로아래 버드 스트라이크 방지용 구조물대신에 라이트를 횡일렬로 놓는것도 좋았을걸..
+
KTX2의 별명을 생각해보지요
k-2
케익투(사실이건 소총 별명인걸로 알고있습니다만..)
콜투 (콜텍시2)
KTX 200계
왜 그렇게 부정적이신지는 모르겠는데 -,.-.. 2번은 자동연결기 때문에 달아놓은거고요. 3번은 저 구멍속에 클렉션이 있습니다. 4번은 -_-..
노조미님 글에 대공감합니다.
원곡군//이전글을 보셨다면 제가 리플로 KTX2 디자인은 좋아합니다 라고 남긴걸 알수있을겁니다.
라이트를 운전석 바로 아래에 놓으면 운전사가 눈이 부셔요.
1번에서 4번까지의 질문을 보시면 저게 디자인이 아니고 뭡니까? -__;;
ㄴ세부요소랑 전체적인 디자인이랑 다르지요
람과장님께서 로템에 진출을 하셨다는 소문이..
포커스가 어디에 맞춰지느냐에 따라 보이는 관점이라던가 흐려지는 부분은 다 달라질수 있지요 ㄲㄲㄲ 취향을 존중하는 철갤이 됩시다 ㅋㅋㅋㅋ
헤드라이트는 한국인 찢어진 눈을 상징하는거냐? 옆에 구멍징그럽다 저렇게 밖에 디자인 못하는 빙신들 한심
디자인에 대해선 프랑스애덜한테 한탄하삼. 저것도 프랑스에 디지인 의뢰한 물건임. 근데 저는 TGV스타일의 디자인이 좋기만 하던데요. \'내가 바로 메카닉이다\'라고 말하는 듯한 디자인. 반면 신칸센이나 이체에는 애들 장난감 같아서;; 이체에 1세대는 좋아했지만... 어차피 개인 취향 차이인걸요 여기서 좋네 마네 하는게 무슨 의미인지?
1번은 점검커버 저석에 와셔액 통들어있다는..
2번은 오토 커플러 가이드
3번은 구멍은 혼 소리 구멍
4번은 ktx2 전면이 frp라 유리 흑테를 가늘게 하기 힘들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