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랑 비슷한 시기에 제작된 유로스타의 경우 정중앙에 관절대차를 채용하지 않음으로서

검수고를 확장공사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겠 끔 했습니다.

라고 알고 있었는데.. 유로터널 통과시 탈선 등 비상시에 대비하여 승객을 안전한(고장안난, 탈선안한) 반쪽에 몰아넣고

반쪽만으로 계속 운행하기 위해 안전상 그렇게 했다라고 아래사진과 설명이 되어 있네요.

출처: TGV Web http://www.trainweb.org/tgvpages/tgvindex.html


이 사진을 보니 KTX-II에 손잡이라고 제가 지칭했던것이 손잡이가 아니라

제 생각엔 연결기간 정 위치를 잡아주기 위한 가이드 역활을 하는 막대 같네요.

위 사진의 설명에서도 자동연결기를 사용했다고 말하고 있고, 밀폐까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본 글의 제목에서 말한 관절대차를 대신 타 기관차로 견인가능하게 한 대차입니다.

사진 설명에는 이 우편수송용 TGV를 반절로 쪼개서 사용하기 위해 사용한 것이라고 되어 있습니다.